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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코

[여름철 보양식 장어구이 황금 레시피]/어디에도 없는 너나코의 매콤한 맛있는 데리야끼 소스 황금 레시피 방출합니다!

요즘같이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가족들의 건강관리가 은근 신경이 쓰여서 뭘 챙겨 먹이면 좋을까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삼복더위가 시작될 때 한방 삼계탕을 해 먹었었는데 오늘은 장어요리를 해 먹기로 했어요.
2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깻잎 상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
주새요.
쌈 싸 먹을 때 사용할 마늘은 편 썰어
주시고 고추는 어슷 썰어 준비해
두세요.
장어 판매하시는 분께서 바로 요리해
먹도록 모든 손질을 다 해 주셨는데요.
유관으로는 안 보이는데 손으로 만져
보면 잔 가시들이 까슬까슬 만져질
거예요. 그런 가시들은 가위로 잘라
다 제거해 주세요. 등껍질 부분도
깨끗이 한 번 더 손질해 주시고 한번
헹구어 주세요.
키친타월을 이용하여 물기를 깨끗이
닦아 준비해 두세요.
장어는 소금구이, 고추장 양념,
데리야끼 소스를 이용해서 먹을 수
있는데요. 저는 다시마 끓인 물에
불고추와 생강을 넣어 만든 매콤한
데리야키끼 소스를 이용해 만들어
볼 건데요.
시중에 파는 데리야끼 소스 종류가
참 다양한데 저는 저희 가족들의
입맛에 맞게 직접 매콤한 데리야끼
소스를 만들어 볼 거예요. 저희 가족
들 입에 맞는 소스를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들어 보다가
찾게 된 레시피랍니다. 데리야끼 소스
는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꽤 오랜
기간 동안 두고 먹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로 활용도가 높답니다.
먼저 30g의 건다시마를 끓여 다시마
국물을 만들 거예요. 일반적으로 육수
를 끓일 때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국물이 끈적이게 되기 때문에
10분 ~ 15분 정도로 짧게 끓여야
하지만 데리야끼는 약간 걸쭉하게
하는 게 양념을 잘 입힐 수 있기
때문에 40분가량 다른 야채와 함께
푹 끓여 줄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데리야끼 소스를 만들어 볼 건데요.
냄비에 다시마를 넣고 10분 정도
끓여 주세요.
대파, 사과, 양파, 불고추, 생강, 마늘을
옆의 그림처럼 썰어주세요.
썰어 둔 마늘을 제외한 파. 사과, 양파,
불고추, 생강, 통후추를 다시마
끓이는 물에 다 넣어 30분간 더 끓여
주세요.
건더기를 걸러주세요.
다시마와 갖은 야채를 넣어 우려낸
300ml의 다시마 채수에
진간장 100ml 를 넣어주세요.
편썬 마늘을 넣어 주시고
올리고당 4 큰 술
매실청 1 큰 술
맛술 1 큰 술
설탕 2 큰 술을 넣어서 중불에서
15~20 분간 2/3 가량의 양이 남도록
졸여 주세요. 소스가 200ml가량으로
남게 졸이면 농도도 간도 맛도 적당
하게 만들어진답니다. 저는 마지막에
마늘만 넣었는데 생강도 마늘처럼
남겨 가늘게 채 썰어 같이 넣어 줘도
좋답니다.
장어는 그릴에 구우면 좋은데 저는
간단하게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구웠답니다. 덜 오그라들게 하기
위하여 등껍질 쪽부터 굽기 시작해서
뒤집어서 다 익혀주세요.
데리야끼 소스를 발라 한 번 더
살짝 익혀 줬어요.
익힐 때 소스를 좀 더 껴얹어 장어
위에 입혀주세요.
지난번에 만든 데리야끼 소스에는
마지막에 편 마늘과 채 썬 생강을
같이 넣었는데 그게 남아있어
마지막 구울 때 껴얹어 주어서
소스에 채 썬 생강이 보이는 거랍니다.
이렇게 해서 밥에 껴얹으면 장어
덮밥이 되는데 덮밥으로 할 때는
양파와 팽이버섯 버섯류를
만들어 놓은 데리야기 소스에
볶아 같이 껴얹어 먹으면 훨씬
맛있답니다.
깻잎 상추 쌈무에 올려 마늘이나
고추를 곁들여 쌈을 싸 먹어도
맛있구요.
이때 생강 절임이 있어도 좋구요.
그래서 데리야끼 소스 마지막 졸일
때 채 썬 생강과 편마늘을 넣어주면
좋답니다.
혹 너나코의 포스팅 보시면서 드시고
싶으시다면 장어 몇 마리 주문하셔서
너나코의 맛난 데리야끼 소스를 직접
만드셔서 장어구이 만들어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래요!!
팁-주의사항
시중에 많은 데리야끼 소스가 나오는데 저는 더 맛난 소스를 만들기
위해 다시마와 채수를 우려내 매콤한 불 고추와 생강을 넣어 직접
데리아끼 소스를 만들어 장어구이를 하였더니 잡내도 없고 느끼하지
않게 장어구이를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등록일 : 2021-07-15 수정일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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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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