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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브라

집에서도 근사하게 바베큐 폭립 오므라이스

집에서도 근사하게 바베큐 폭립 오므라이스입니다.
2인분 9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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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등갈비는 4쪽씩 나뉘어서 잘라 준비합니다.
그리고 찬물에 2~3시간 정도 담궈 핏물을 빼줍니다.
핏물 뺀 등갈비는 끓는물에 1~2분 살짝 데친 후 건져서 찬물에 헹궈 준비하고, 이렇게 끓는물에 한번 데쳐주면 이물질을 제거할수도 있고 육즙이 빠져나가는걸 방지해서 더 고기가 맛있어요.
이제 냄비에 살짝 데친 등갈비, 양파, 대파, 통마늘, 통후추, 월계수잎을 넣고 맥주, 물을 부어 센불에 끓으면 불을 줄여 1시간 이상 푹 끓여줍니다.
등갈비가 익을동안 바베큐 소스를 만들어요.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센불에 끓기 시작해서 2분정도 숟가락으로 저어가며 걸쭉하게 끓여줍니다.
속까지 푹 익은 등갈비를 건져서 바닥면의 쪽 사이사이 칼집을 살짝 내줍니다.
그리가 아까 만들어놓은 바베큐 소스를 앞뒤로 골고루 발라준 뒤, 예열된 200℃ 오븐에서 20분정도 구워주면 됩니다. 저는 10분정도 굽고 꺼내서 소스를 한번더 발라준 뒤 10분더 구웠어요

오븐

양파, 당근, 대파는 잘게 총총 썰고, 통조림 옥수수콘도 준비하구요.
달군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양파, 당근, 옥수수콘 순서대로 넣어 볶다가 밥을 넣어 볶고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 살짝 볶아준 뒤 소금, 후춧가루로 간해 볶음밥을 만듭니다.
달걀, 우유 소금을 넣고 풀어 달걀옷을 만들고, 달군팬에 포도씨유를 둘러 키친타올로 닦아 코팅시킨 후 달걀옷 반만 부어 동그랗게 부치고 겉이 익을때쯤 볶음밥을 적당량 올립니다.
젓가락으로 잘 오므려주고 뒤집어서 접시에 담아줍니다.
그리고 위에 케첩하고 마요네즈를 뿌릴건데 저는 비닐봉지에다가 케첩하고 마요네즈를 적당량 짜준 뒤 가운데를 젓가락으로 넣어서 구멍을 내주었어요. 그리고 케첩, 마요네즈 둘다 지그재그로 뿌려주면 됩니다.
오므라이스 위에 바베큐 폭립을 살짝 얹어준 뒤 먹으면 됩니다. 샐러드 소스와 채소를 다듬어 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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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9-01-05 수정일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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