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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겨사

두부양념부침 반찬 만들기

서울이 36.9도였고 경북 영천은 40도가 육박했다고 하고 아침 9시가 되기도 전부터 뜨거운 열기가 숨을 턱턱 막히게 하더니 대단한 날씨였네요. 한낮에는 에어컨을 끌 수가 없겠더라고요. 에어컨을 틀고 있음에도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저녁이 되어서 반찬 하나 겨우 만들었답니다. 사놓았던 두부 한모가 있어서 어찌나 다행이던지 두부양념부침을 후딱 했어요.
3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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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한모를 큼직하게 6등분으로 잘랐어요. 작게 잘라도 되지만 그러면 부칠 때 여러번 뒤집어야 하니 날씨도 더운데 최소한의 동작으로 움직이기 위해서...
지난번 가자미 할 때 치울 것이 더 많았기에 이번에는 부침가루 덜어서 했어요.
부침가루를 두부에 골고루 묻혀줍니다.
가열한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쳐줍니다. 약불에 올려놓고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간장 3, 올리고당 1, 고춧가루 0.5, 통깨 2, 들기름 2, 양파, 당근, 파를 잘게 썰어서 넣어줍니다.
잘섞어주면 만능 양념장이 되지요. 저는 두부양념부침을 할 때 넣을것이지만 이 양념으로 참치를 조려도 되고 호박나물을 할 때 넣어도 된답니다.
두부는 앞뒤로 노릇하게 부친 후에 양념장을 위에 올려줍니다. 불은 약불이고요. 불을 세게하면 양념이 타버려요.
양념장을 조금씩 올려도 되지만 짜지 않아서 전 듬뿍 넣었어요. 두부양념부침 반찬으로 만들어봤답니다. 오랜만에 만들었더니 아이가 맛있다고 하네요.

등록일 : 2018-07-22 수정일 :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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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바겨사입니다. https://in.naver.com/pmj9475

요리 후기 2

맛있냠 2018-08-14 17:09:44

양념장이 짜지 않아서 좋네요 이 레시피대로 두부부침은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jisoo cheon 2018-07-30 10:31:20

두부반찬 깨끗하게 클리어는 아주 오랫만에~~ 남편이 맛있다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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