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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러버

속이 꽉찬 제철 꽃게로 만든 얼큰한 꽃게탕

여름이 시작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 덧 선선한 가을이 되었네요. 코스모스도 한들거리고, 파랗고 높아진 하늘이 참 예쁜 요즘입니다^^

이맘때가 되면 생각나는 요리가 있어요. 바로 제철을 맞은 대하구이와 꽃게탕~~
집에서 1시간정도 가면 서해바다를 갈 수 있어서 드라이브겸 수산시장에 다녀왔어요.

생물대하와 꽃게를 사다가 대하소금구이와 꽃게탕을 만들어 먹었는데, 제철이라 그런가 새우도 크고 꽃게도 살이 꽉 차서 넘 맛있었어요^^

자~ 그럼 만들어 볼까요~^^
4인분 30분 이내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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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양파는 굵게 채썰고,
애호박은 먹기좋게 썰고
무도 먹기 좋게 썰어 주세요.
향긋한 쑥갓도 썰어주고,
대파는 어슷 썰어주세요.
홍고추는 쫑쫑 썰어 줍니다.
꽃게는 뾰족한 다리 끝부분을 잘라주고,
배부분의 삼각형의 배딱지를 떼어낸 뒤
등껍질과 몸통을 분리해 줍니다.
입부분의 더듬이와 양옆의 아가미를 제거하고,
사등분 해주면~ 손질 끝^^
새우는 먹기 편하게 수염과 다리를 제거해줍니다.
냄비에 쌀뜬물과 썰어둔 무, 꽃게 등껍질을 넣고 먼저 끓여 줍니다.
끓어오르는 불순물들을 제거해주면 국물이 좀 더 깔끔해져요.
무가 살짝 익으면 등껍질은 건져내고
된장 2큰술과 고추장 반큰술을 국물에 잘 풀어 주세요.
양파와 애호박을 넣고 한소끔 끓인 뒤
꽃게와 새우를 넣어 줍니다.
꽃게와 새우가 붉은 색을 띄게 되면 다진마늘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고춧가루 1큰술을 넣고
홍고추와 대파를 넣은 뒤
쑥갓을 얹어 주고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면~ 완성^^

등록일 : 2020-09-29 수정일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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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박영숙(보나) 2020-10-08 17:54:11

항상고마워요 나이60이되도록 제대로 음식을안해먹어봐서...신랑이맜있데요 

쉐프의 한마디2020-10-09 10:02:26

맛있게 드셨다니 넘 보람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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