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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알렌의케냐에서행복찾기

케일, 양배추, 호박잎 쌈과 매콤한 견과류 쌈장 만들기

포트럭 음식으로 쌈밥을 해 봤습니다.
냉장고에 남은 재료로도 충분히 맛있는 쌈밥을 먹을 수 있답니다. 견과류가 고소하게 씹히는 쌈장도 곁들이시연 금상첨화~^^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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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는 손질 후 쌈크기로 잘라 소금물에 데친다.
호박잎은 새척 후 소금물에 데치고 줄기를 벗겨 가시털을 제거한다.
케일은 세척후 소금물에 데쳐 부드러운 잎 부분만 사용 한다.
쪽파는 소금물에 데친다. *미나리나 부추를 이용해도 됨.
소고기는 삶아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 놓는다.
된장, 고추장, 매실액, 깨, 견과류, 참기름, 다진양파, 다진마늘, 다진청량고추를 섞어준다.
견과류를 많이 넣으면 더 고소한 맛이나고 만들어진 쌈장은 숙성시키면 더 맛있다.
재료에눈 없지만 전에 만들어둔 피클을 넣어봄.
피망을 적당한크기로 잘라 준비.
양이 많아서 미리 밥을 뭉쳐 둠.
쌈에 속재료를 골고루 놓고 쌈장을 발라 싼다.
풀어지지 않도록 쪽파로 묶어준다.
이쁘게 접시에 담아준다.
팁-주의사항
*냉장고에 남은 재료를 사용해 보세요.
*쌈장은 미리 만들어 놓으셨다가 숙성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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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8-10 수정일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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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마마알렌의케냐에서행복찾기

아프리카 케냐에서 먹고 살고자 현지에 있는 재료로 한식 만드는 아지매 입니다. 해외에 계시는 분들 보시고 참고 하심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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