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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이댁
류수영 바삭 멸치볶음 레시피, 칼슘이 많은 음식 추천! 중멸치볶음 초간단 아이반찬
칼슘이 풍부해서 키 크는 반찬 베스트 오브 베스트인 멸치볶음.
남편이 좋아하는 메뉴이기도 하고요, 뚜아자매 키를 위해서 식탁에 꾸준히 올리는 반찬이거든요. 이번에는 류수영님 바삭 멸치볶음 레시피로 만들어 봤어요
일반 간장 멸치볶음 잘 안 먹는 아이들 있다면 이거 꼭 만들어 보세요.
바삭바삭 과자같은 식감과 달달함이 포인트인데요, 너무 맛있네요.
류수영 바삭멸치볶음은 간장 없이 소금 소량, 설탕이 들어가는 것이 킥이고요, 설탕이 바삭함을 더 살려주는 역할을 해요.
류수영 님 딸은 이 멸치볶음을 4살 때부터 너무 잘 먹었다고 해요. 아이들도 좋아할 수밖에 없는 달콤함, 바삭한 식감이 술안주로도 너무 좋겠어요!
중 사이즈 멸치 90g을 준비했어요.
아기들과 먹으려면 중멸치의 머리를 따고 1/2등분 해 주거나, 잔멸치를 사용하셔도 좋아요.
저는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사용했어요 >
대파는 흰대 위주로 1/3대를 준비해서 종종 썰어주세요.
마늘 4개는 2~3등분으로 편으로 썰어주면 재료 준비 끝!
멸치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한번 볶아줄 거예요. 이 과정이 중요한데요, 은은한 불에 충분히 볶아서 바삭하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예요.
숟가락으로만 저으면 멸치에서 가루가 많이 나와요. 사진처럼 웍질하기, 그대로 두고 익혀주기를 적절히 조화해서 볶아주시면 멸치볶는법 맛있게 완성하실 수 있어요
센불에 볶으면 탈 수 있어서 약불에서 10분간 볶아주세요.
만져봤을 때 겉면이 딱딱하고 바삭바삭한 느낌이 들 때까지 볶아주었어요.
이 과정을 거쳐주면 멸치의 수분과 비린내를 잡아주고, 바삭하게 양념 옷이 잘 입혀지게 돼요
볶을 때 나온 가루는 제거해 주세요.
류수영님 레시피에 따르면 멸치가루는 탄 맛을 내는 원인이 된다고 하셨어요.
사진처럼 체에 밭쳐서 가루를 톡톡 털어주고요, 프라이팬에 남은 가루도 키친타올로 깨끗하게 닦아내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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