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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맘의cook

숙주나물무침 만드는 법!

숙주나물은 아삭하고 맛은 좋은데 솔직히 예쁘지도 않고
게다가 쉽게 상해서 자주 만들어 먹게 되지 않는 반찬이잖아요.

좀 더 보관이 잘 되면 자주 찾게 될 매일 반찬이 분명한데요.
이번엔 밋밋한 숙주나물 무침에
파프리카와 피망 그리고 당근 쪽파를 넣어
알록달록 고운 숙주나물 무침을 만들고요.
숙주나물 건강하고 아삭하게 데치는 법과
며칠은 끄떡 없이 즐길 수 있게

숙주나물무침 조금 신경 써서 만들어봤어요.

5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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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올려서 끓으면 소금 1큰술 넣고요.
숙주 넣고요.
숙주는 오래 데치지 않아요.
생으로도 먹을 수 있는 식품이라 물이 끓으면 뒤집어서 바로 꺼내도 된답니다.
숙주나물 찬물에 헹구기
숙주나물은 4번 정도 헹구고요.
그대로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두고요.
숙주나물 더운 기운을 빼면 쉽게 상하는 것도 방지가 되고요.
좀 더 아삭한 식감을 만들 수 있어요.
당근, 파프리카 피망은 채 썰고
쪽파는 파프리카 길이로 썬다.
불에 물을 올리고 물이 끓으면 소금 0.5큰술을 넣고 데친다.
야채 데칠 때 소금을 넣으면 색도 곱게 나오고요.
아삭한 식감에 맛도 좋고 영양소 파괴도 막을 수 있답니다.
찬물에 헹군 후 찬물에 5분 정도 담가서
물기를 제거하고요.
야채는 오래 담그는 것보단 찬 기운이 나면 건지면 된답니다.
볼에 숙주나물을 담고 양념을 한다.
야채 데친 것을 넣는다.
마늘 0.5큰술
소금 1큰술
깨소금 2큰술
참기름 1큰술
양념을 골고루 넣어 섞는다
숙주나물과 파프리카와 피망, 당근이 골고루 섞이면서
색감이 아주 예쁘게 나왔어요.
깨소금을 넉넉하게 넣어
숙주나물 고소함이 배가 되었답니다.

등록일 : 2019-05-11 수정일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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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2

So beauty 2019-06-22 16:55:12

팬이맘 말씀대로 해보았는데 색감도 너~ 무 이쁘고 너 ~무 말있게 해먹었습니다 ^^. 저는 원래 야채라고는 파다진것만 넣고 했었는데 저렇게 해보니. 식감도 살고 시각적으로도 100점 이예요 ~ 

최고의쿠킹 2020-10-04 20:29:13

처음 만들어서 먹었지만 .. 이걸 내가 만들었다고? 하는 믿을수 없는 맛에입과 마음이 행복해지네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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