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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여행가

♡데리야키 소스 오징어 덮밥♡ 온가족 입맛 땡기는 한그릇 요리 ~

매콤양념 오징어 덮밥을 즐겨 먹곤 했었는데,
아기를 낳고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매운 음식을 피해야해서 양념소스만 바꿔서 만들었답니다~^^ 모유수유맘의 영양식이지만, 온가족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한그릇 요리랍니다~~♡
2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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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3-4번 씻어줍니다.
오징어 껍질은 벗기지 않고 그대로 두세요!
영양분이 껍질에 더 많답니다~^^
오징어 몸통 부위 안쪽에 사진처럼 칼집을 내주세요.
오징어는 한입 크기로 잘라야 하므로
칼집은 5mm간격으로 잘게 내주세요~^^
오징어는 1.5cm 폭에 4-5cm길이로 자르고,
양파와 당근은 오징어 크기에 맞추어 썰어줍니다.
애호박은 7mm 폭으로 부채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부추는 깨끗히 씻어서 가지런히 놓고
5cm 크기로 썰어두세요~^^
진간장과 올리고당, 청주를 섞어서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궁중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양파를 볶아주세요~^^
양파가 살짝 익기 시작하면서
양파향이 올라오면
당근을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
당근이 반정도 익으면
오징어와 애호박을 넣고,
전체가 고루 섞이도록
뒤적뒤적하며 볶아주세요~^^
오징어와 야채들이 어느정도 익으면
마늘과 데리야키 소스를 붓고 볶아주세요~^^
소스가 오징어와 야채에 잘 스며들면
약불로 불 조절을 하시고,
밀가루를 넣고
밀가루가 뭉치지 않게 고루 저어주세요~^^
소스 국물이 졸아들면서 걸죽해지면
통깨를 후루룩~ 뿌려 마무리 해주세요~^^
고슬고슬 새로 지은 밥에
썰어둔 부추를 먼저 얹어주세요~^^
그 위에 완성한 데리야키 소스 오징어 볶음을
적당히 얹어주면 완성이랍니다~^^
팁-주의사항
볶음 요리 하실 때, 양파를 제일 먼저 볶으면 양파 익은 향내가 전체 재료에 스며들어 맛이 배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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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8-19 수정일 :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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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6

준이2016 2017-06-07 14:33:05

덕분에 애들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그런데 밀가루를 넣으니 국물이 많이 줄어들더라구요. 전분가루는 뭉글뭉글 걸쭉해져서 좋은데.. 밀가루를 많이 넣어서그런가?^^; 개인적취향으로는 전분이좋더라구요 마지막에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몇방울 넣어주면좋아요~^^ 

BBo♬ 2021-05-09 18:08:50

댓글은 처음 쓰는것 같아요. 지난주 비오는날 오징어부추전 하고 남은 부추와 오징어를 모두 쓸 수 있는 요리라 너무 좋았고 맛도 좋네요~ 아이도 어른도 모두 잘 먹었습니다^^ 

뷰티썬 2018-06-12 14:22:26

맛있고 쉽고. 그런데 너무 달아요. 올리고당은 2.3큰술만 넣어도 될듯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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