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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살 스테이크 한식 상차림 느끼함 잡는 된장찌개 레시피

스테이크를 집에서 구워 먹다 보면 맛은 좋은데 마지막에 살짝 느끼함이 남을 때가 있지요. 소고기를 많이 못 먹는 이유 중 하나.

이럴 때 같이 먹기이기 좋은 메뉴가 바로 된장찌개입니다. 메인 요리인 부채살 스테이크에 한식 국물 하나만 더해도 식탁 분위기가 훨씬 편안해지고, 밥까지 자연스럽게 곁들일 수 있는 한식 상차림이 완성됩니다.

부채살은 지방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육즙이 좋아 스테이크로 활용하기 좋은 부위인데요, 고기 맛이 깔끔한 편이라 오히려 진한 소스보다는 담백한 찬이나 국이 잘 어울려요. 그중에서도 된장의 구수함과 채소의 시원함이 살아 있는 된장찌개는 스테이크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최고의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스테이크는 고기 자체의 풍미와 기름기가 포인트라면, 된장찌개는 발효된 장의 깊은 맛과 채소의 개운함이 포인트. 서로 다른 맛의 방향이 입안을 정리해 주기 때문에 번갈아 먹어도 질리지 않고, 특히 가족 식사나 집밥 느낌을 살리고 싶을 때 잘 어울립니다.
3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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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살은 결이 일정하고 육향이 좋아 미디엄 정도로 구워주면 식감이 가장 좋아요.
조리 전에는 냉장고에서 꺼내 20~30분 정도 실온에 두어 고기 온도를 맞춰주세요.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고 소금, 후추만 간단히 뿌려도 충분합니다.
팬은 센 불로 충분히 달군 뒤 오일을 살짝 두르고 고기를 올려요. 한 면당 약 1분 30초~2분 정도 구워 겉면을 먼저 바삭하게 익힌 뒤 뒤집습니다.
버터 한 조각과 마늘을 함께 넣어 풍미를 더하면 좋아요.
마지막에는 불을 약하게 줄여 고기를 살짝 휴지시키듯 익혀주고, 꺼낸 뒤 5분 정도 레스팅하면 맛있다고 합니다.
느끼함 잡는 기본 된장찌개 레시피
양파를 사각으로 잘라주고, 대파도 사각으로 자르고 팽이버섯은 같은 길이로 잘라주세요.
두부도 깍둑썰기로 잘라주세요.
팽이버섯과 두부,양파, 대파를 냄비에 넣어 주세요.
다진 마늘, 된장, 청양고추를 넣고 육수를 넣어 주세요.
10분 정도 끓이면 완성입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면 고춧가루를 살짝 추가해도 좋을 것 같아요.
팁-주의사항
마지막에는 불을 약하게 줄여 고기를 살짝 휴지시키듯 익혀주고, 꺼낸 뒤 5분 정도 레스팅하면 맛있어요.
된장찌개는 오래 끓이기보다는 재료가 익을 정도로만 끓이는 게 깔끔해요. 스테이크와 함께 먹을 때는 너무 짜지 않게 간을 맞추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등록일 : 2026-01-05 수정일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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