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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순이네

골뱅이 요리. 밑반찬으로 술안주로 좋은 생물 백골뱅이장.

생물 골뱅이로 밑반찬,술안주로 드실수 있도록 골뱅이장을 만들었어요.
짜지 않아 아이들도 잘 먹고 바로 골뱅이 무침도 할수 있어요.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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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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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는 겉면에 굴곡진 곳에 이물질이 묻어 있을수 있으니 밀가루 넣어
깨끗이 씻어 주세요.
골뱅이가 보기엔 깨끗하게 보이지만 씻어 보니 깨진 껍질도 있고 지저분 하더라구요.
껍질이 깨질수 있으니 살살 3~4번 헹궈 주세요.
씻은 골뱅이는 넓은 냄비에 굵은 소금 넣어 삶아 줍니다.
*질겨지니 너무 오래 삶지 말고 끓으면 뒤적여 거품 걷어내고 건져 주세요.
삶은 골뱅이는 앞쪽의 눈을 잡아 당겨 빼내고 끝쪽의 내장도 떼어 주세요.
다른 냄비에 물,간장,파뿌리,설탕,청주,매실청,양파,통마늘,마른고추,다시마,파잎,청양고추,통후추 넣어 장아찌 소스 끓입니다.
*짜지 않으니 끓으면 약불로 줄여 채소들이 무르도록 푹 끓여 주세요.
끓인 장아찌 소스는 체에 걸러 식힙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다져 줍니다.
장아찌 국물에 삶은 골뱅이를 잠기게 넣고 송송썬 청양고추와 통깨 뿌려 완성합니다.
*장아찌 국물이 자박자박 하지만 1~2번 뒤적여 간이 베이게 했어요.
*3~4일 김치 냉장고에서 숙성 시킨후 드시면 됩니다.
저는 바로 다음날 꺼내 봤어요.
아직 간이 많이 베진 않았지만 쫄깃하고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한게 너무 맛있었어요.
팁-주의사항
싱싱한 골뱅이로 만들어 채소를 끓인 간장 소스로 짜지 않고 그냥 먹어도 될 정도로 맛있습니다.
먹다 질리면 골뱅이 무침으로 바로 만들어 드셔도 됩니다.
골뱅이는 껍질 사이사이에 이물질이 있으니 밀가루로 깨끗이 씻어 주세요.

등록일 : 2020-05-31 수정일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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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순이네

건강하게 살기위해 건강한 밥상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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