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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캣

우삼겹 부추 볶음, 고추장 양념으로 매콤하게 볶아낸 최애 반찬

보통 우삼겹은 숙주랑 부추 등을 넣고 간장 양념으로 짭짜름하게 볶아 먹게 되는데요.
고추장 양념으로 매콤달콤하게 볶아도 별미랍니다.
식감을 더해 줄 팽이버섯과 부추를 더하면 그 어떤 요리도 부럽지 않은 메인 반찬이 되어 줄 거예요.
3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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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그만인 우삼겹 부추 볶음입니다.
손님 초대시 메인 반찬으로 손색이 없을 거예요~
우삼겹은 키친타월에 올려 꾹꾹 눌러 핏물을 제거한 다음 고추장을 비롯 분량의 양념으로 양념소스를 만들어 우삼겹을 넣고 조물조물 주물러 잠시 재워주세요.

고추장이 기본 베이스긴 해도 고추장만 넣으면 너무 텁텁한 맛이 날 수 있으니 고춧가루를 약간 섞어주는 게 좋아요

우삼겹이 재워지는 동안 곁들일 부재료를 준비하면 됩니다. 양파는 약간 굵직하게 채를 썰고 대파는 흰 부분만 양파와 비슷한 길이로 썰어 길게 반으로 나눠주고 깨끗이 씻은 부추는 5~6센티 길이로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낱낱이 뜯어서 준비합니다.
팬에 포도씨유를 약간 두르고 굵게 채 썬 양파와 대파 흰 부분을 넣고 잠시 볶아주세요.
대파와 양파가 살짝 익어 향이 올라오면 양념에 재운 고기와 팽이버섯을 넣고 중강 불로 함께 볶아주세요.
고기가 부드럽게 익으면
부추를 넣고 고루 한 번 섞은 다음 바로 불을 꺼서 여열로 익혀 주시면 됩니다.

부추를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가늘어져서 맛이 덜해지니 숨이 살아있도록 아주 살짝만 익혀 주는 게 좋아요

매콤하게 양념이 쏙 밴 우삼겹에 쫄깃한 팽이버섯과 달큼한 부추가 어우러져 식감은 물론 맛도 그만이랍니다!
팁-주의사항
부추를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가늘어져서 맛이 덜해지니 숨이 살아있도록 아주 살짝만 익혀 주세요

등록일 : 2020-05-21 수정일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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