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5,181
상품목록
main thumb
동주

믿어도 될만한 닭볶음탕 황금레시피

형은 타 지역에서 직장 다니고 있으니까 빼고, 오늘은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쉬는 날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드리고 싶었는데 도무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는 나물 반찬을 좋아하시고, 아버지는 시원한 국만 있어도 밥 한 공기는 그냥 드시는데 형 빼고 온 가족이 맛있고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메인 음식이 없을까 계속 고민을 했는데 머릿속은 백지장처럼 하얗고 깨끗했습니다.

자포자기한 상태로 SNS를 보다가 아는 동생이 닭볶음탕을 만들어 업로드한 것을 봤는데 맛있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아, 닭볶음탕은 꼭 만들어 먹어야겠다.!" 싶어서 저녁에 급하게 마트에 가서 닭볶음탕 재료를 구입했습니다.

아는 동생은 당근이랑 감자가 없어서 넣지 않았는데 저는 닭볶음탕용 닭을 비롯해서 당근이랑 감자도 구입했습니다.

"이왕 만들어 먹는 거 어설플게 만들어 먹지 말고 맛있게 만들어 먹자!"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한 아들표 닭볶음탕 만드는 법 뜸 들이지 않고 지금 바로 알려드립니다.

닭볶음탕 황금레시피가 여기 숨어 있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닭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는다.
그다음 끓는 물에 5분 정도 삶는다.

끓는 물에 한 번 삶으면 핏물과 잡내를 잡을 수 있습니다.

삶은 닭은 다른 재료를 손질하는 동안 한 김 식힌다.
대파는 반으로 가르고 5cm 간격으로 썬다.
양파는 큼직하게 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0.5cm 간격으로 어슷 썬다.
당근과 감자는 양파와 마찬가지로 큼직하게 썰고 모서리 부분을 동그랗게 다듬는다.

당근과 감자의 모서리 부분을 동그랗게 다듬으면 쉽게 으깨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삶은 닭과 닭이 잠길 듯 말 듯 한 물, 그리고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끓인다.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당근과 감자를 넣고 중불로 줄여 끓인다.
자작한 상태가 되었으면 약불로 줄이고 양파,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그 위에 국물을 끼얹으면서 익히면 닭볶음탕 완성.

등록일 : 2019-11-15 수정일 : 2019-11-15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2

철나한 2019-12-06 16:02:36

약간변형은했지만 마싯네요 감사 

매일즐거운요정 2020-01-07 20:30:28

넘 맛있어요.밥한그릇 뚝딱^^ 

댓글 0
파일첨부
인기 신상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