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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집밥레시피
알배추전 팽이버섯전 레시피 겨울에 자주 해먹는 바삭한 전 요리
비 오는 날뿐만 아니라 눈 오는 추운 날도 따뜻한 전 요리가 생각납니다. 김치전이나 부추전도 좋지만, 집에 있는 재료로 가볍게 만들 수 있는 전을 찾다 보면 알배추와 팽이버섯이 딱이에요. 재료 손질도 간단하고, 기름에 부치기만 하면 바로 한 접시 완성이라 겨울 집밥 메뉴로 자주 해먹게 돼요. 설날 떡국이랑 어울리는 반찬 메뉴입니다.
다음은 팽이버섯전이에요.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가볍게 씻은 뒤 물기를 꼭 짜주는 게 중요해요. 물기가 많으면 전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고명으로 올릴 파프리카랑 대파를 다져주세요.
계란 1개를 풀어서 섞어서 준비합니다.
팽이버섯은 한 입 크기로 나눠 반죽을 살짝만 담가주세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 덩이씩 올려 주세요.
그 위에 다진 파프리카를 올려주세요. 꽃다발 같죠?
천천히 부쳐주면 얇고 바삭한 전이됩니다.
너무 자주 뒤집지 말고 한쪽 면이 노릇해졌을 때 뒤집는 게 좋아요.이 두 가지 전의 공통 포인트는 기름 온도예요. 팬이 충분히 달궈진 상태에서 부치면 반죽이 퍼지지 않고 바삭하게 익어요. 센 불보다는 중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속까지 고르게 익어요. 간은 반죽에 액젓 또는 소금 한 꼬집 정도만 더해도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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