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11,964
상품목록
main thumb
강철새잎

#김장김치 #김장김치양념 #김장김치담그기 #김치소만들기 #겉절이만들기

김장김치담그기 김장김치만들기 포기김치 배추김치

김치양념을 만들어서 1차로 총각김치부터 만들고요. 그 다음으로

배추김치에 들어가는 김치소를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겉절이까지 담궜는데 하루 종일 쉬지 않고 했는데도

양이 별로 없네요. 그런데 김치는 아주아주 맛있게 잘 되었습니다.

절임배추를 산것이 아니고 배추를 사다가는

절여서 사용했는데 조금만 하려고 했는데 일이 점점 커지는 것 같더라구요.

중간에 나가서는 알배기 배추를 사가지고 와서는

겉절이에 추가로 넣어 주었습니다.
6인분 이상 2시간 이상 초급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굵은소금을 넣어 주고는 물을 부어서 소금을 녹여 줍니다.
배추는 4등분을 해 주었습니다. 속속이 씻어 줍니다.
무도 씻어 줍니다. 물기를 빼 주세요.
그외에 쪽파, 미나리를 준비하고 새끼손가락만하게 썰어 줍니다.
배추를 절여 줍니다. 배춧잎 한겹 한겹사이사이로 굵은소금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뚜껑을 닫아 주고는 절여 줍니다. 숨이 죽었다면 다 절여진 것입니다. 간을 보시고 아...짜다고 생각이 드시면 물에 서너번 추가해서 씻어 주세요. 그런데 김장김치는 간이 좀 있어야 오랫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무도 채썰어 주고 양파도 채썰어 주고 거기에 비슷한 길이로 다른 재료들도 모두 썰어서 준비합니다. 다른 재료라면 쪽파와 미나리입니다.
숨이 확 죽은 배추김치입니다. 이제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빼 줍니다. 한번 꽉 짜 주세요.
갓이 도착했습니다. 갓도 씻어 준 후에 비슷한 길이로 썰거나 손으로 뚝뚝 잘라서 넣어 줍니다. 김장김치소에는 꼬옥 갓이 들어가야 제맛을 내어 줍니다.
만들어 놓았던 김치양념을 넣어서 버무려 줍니다. 조물조물 무쳐 주세요. 박박하게 되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양손으로 잘 머무려 줍니다.
잘 버무린 김치양념소를 켜켜히 배춧잎 한장한장에 넣어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끝잎을 이용해서 감싸 주세요. 김치소를 넣어 준 배추김치를 통에 담아 줍니다. 그럼 김장김치는 완성입니다.
겉절이는 바로바로 무쳐서는 드셔도 됩니다. 그래야 또 제맛이기도 합니다. 겉절이도 완성입니다.
김장김치입니다. 수육과 함께 먹으면 딱 좋겠습니다. 시원하고 감칠맛이 나면서 김장김치 정말 잘 되었습니다.

등록일 : 2020-11-29 수정일 : 2020-11-30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