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새벽 도시락을 매일 싸다보니 자꾸만 식상해졌었는데 오늘 요거해주었거든요
제가먼저 시식했더니 넘 맛났어요ㅎㅎ
양념이 엄청 간단해서 좋더라구요^^
잇히잉 2025-07-19 15:01:42
어릴적 친구네 가정부님이 해주시던 잊을수 없는 쏘야가 있었는데.. 그 맛을 내보려 수많은 시행착오를 했었지요. 하지만 매번 실패했었고.. 오늘 이 맛은 90%에 근접합니다. 제 유년시절 추억의 맛입니다. 꼬순님 감사합니다!!!
(고추장을 넣는 순간 어릴적 그 맛에서 멀어졌던것 같습니다. 전 늘 고추장과 케첩을 섞었었네요. 고추장을 버렸어야했어. 그리고 버터가 킥인듯.)
Lia11 2023-12-25 15:44:09
전 감기라 미각, 후각 잃어서 맛을 못 느꼈지만 신랑이 전통 쏘야의 맛이라며 엄청 잘 먹었네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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