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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간편식상품화 #우렁요리 #바지락요리 #우렁바지락쌈장만들기 #양배추숙쌈에 싸서 먹는 우렁바지락쌈장!!

우렁과 바지락을 넣고 된장, 고춧가루, 청양고추도 넣어서는

푸짐하게 만들어낸 우렁바지락쌈장입니다.



양배추는 전자렌즈로 초간단하게 삶아 주었고요.

그래서 양배추쌈에 푸짐하게 쌈장을 넣어서 먹는 바지락우렁쌈장이지요.



짜지 않게 만들어서 푹푹 퍼서 먹어도 좋고요.

쌈을 다 싸서 먹고 남은 것을 고추장을 섞어서 양념장으로도 변신시켜서 먹었어요.

고추장이 들어가니까 더욱 걸쭉한 상태가 되더라구요. ㅋㅋㅋ
6인분 이상 2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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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바지락쌈장에 들어가는 채소들은 감자, 애호박, 양파입니다. 깍둑썰기로 조금 작게 썰어서 준비해 줍니다.
냉동실에 넣어 두었던 우렁과 비자락이지요. 꺼내어서는 한번 찬물에 씻어서 물기를 빼 줍니다.
천연조미료와 더불어서 냉동꽃게, 새우껍질과 대가리, 그리고 파뿌리를 넣고 만든 육수에 된장을 풀어 줍니다. 청양고추도 넣어 주고요.
팔팔 끓어오르면 감자, 애호박, 양파, 다진마늘을 넣어 줍니다.
칼칼한 맛과 색을 위해서 고춧가루도 넣어 줍니다. 그리고 매실액으로 단맛을 조금 내어 주었고요. 마지막으로 썬파를 넣어 줍니다.
다시한번 끓어오르면 바지락과 우렁을 넣어 줍니다. 간은 오로지 된장으로만 해 주었어요. 고춧가루 말고 좀더 되직한 느낌의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고추장을 풀어 넣으셔도 됩니다.
중불에서 은근하게 졸여 주다가는 농도를 맞춰 주기 위해서 들깨가루를 넣어 줍니다. 그럼 더욱 걸쭉한 상태의 바지락우렁쌈장이 될 수 있고요. 우렁과 바지락의 비린 맛도 잡아 줄 수 있습니다.
양배추에 물을 넣어 주고 비닐을 감싸 준 다음에 전자렌지에 5분 정도 돌려주면 완벽하게 양배추쌈이 만들어지지요. 아주 초간단하게요. 양배추쌈과 더불어서 바지락우렁쌈장 완성입니다.

전자레인지

등록일 : 2019-06-04 수정일 :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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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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