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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들JandL

세가지맛 파전 /해물파전, 불고기파전, 베이컨파전

안녕하세요 얀들입니다.
독일은 비가 오는 날이 많답니다. 요즘 겨울에서 여름으로 변모하려는 이때 특히 비가 많이 내리는데요 다행이건, 이 비의 행렬이 지나가고 나면 바로 여름이 된다는거죠 ㅎ
그래도 연일 내리는 비는 사람의 마음을 축 처지게 만들기도 하죠..
한국에선 이런날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그래서 파전을 먹어보기로 했어요!!
그냥 해물파전만 해 먹기에는 조금 아쉬운거 같아서, 세가지 다른 종류의 파전을 해 보았답니다.
바로 해물파전, 불고기파전, 그리고 베이컨파전 입니다.
어떤 파전이 가장 맛있었을까요?

해답은 여러분들께서 직접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ㅎ
2인분 30분 이내 중급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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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준비
보울에 밀가루와 물을 잘 섞어 반죽물을 만들어 둡니다.
해물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 둡니다.
파는 후라이팬의 크기에 맞추어서 통으로 잘라둡니다.
파가 너무 두꺼우면 가로로 한번 반을 잘라줍니다.
간장소스준비
파의 남은 조가리들을 잘 썰고, 양파, 고추를 1센티 정도의 크기로 다 썰어 줍니다.
그릇에 다 담고, 간장과 식초, 고춧가루, 참깨를 전부 넣고 잘 저어주면 끝!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잘 달궈줍니다.
먼저 파를 일렬로 올리고, 반죽물을 골고루 얇게 부어 줍니다.
위에 원하는 토핑을 올려 줍니다.
반죽물을 다시 한번 골고루 얇게 부어줍니다.
계란 1개를 풀어서 위에 골고루 부어 줍니다.
이쁘게 썬 홍고추를 데코로 몇개 올려 줍니다.
후라이팬의 뚜껑을 덮고 잘 익혀 줍니다.
위의 계란이 어느 정도 익었으면 두껑을 열고,
주걱으로 전과 후라이팬을 분리 시켜 줍니다.

후라이팬이 상하지 않게 조심!!

전 위에 식용유를 조금 부어준 후
주걱을 이용해서 전을 뒤집어 줍니다.

전 위에 식용유를 붓는 이유는 그쪽면이 더 맛있게 구워지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안쪽면이 어느정도 익었으면, 다시한번 뒤집은 후 접시에 담아 냅니다.
다시 뒤집기 힘들면, 후라이팬의 전 위에 접시를 뒤집어 씌운후 후라이팬을 뒤집어서 자연스럽게 접시 위에 전이 올라오게 합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이 너무 많으면 접시를 올려서 뒤집는 방법은 위험할 수 있으니 기름을 어느정도 빼고나서 합니다.

파들이 놓여 있는 반대방향으로 가위로 전을 잘라주고
간장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습니다.
팁-주의사항
자세한 조리법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구독과 좋아요 부탁합니다!!

등록일 : 2019-05-10 수정일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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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얀들JandL

저희는 얀들이라고 합니다. 독일에서 살면서 요리에 관심이 많아 이런저런 독일과 유럽의 식문화도 배워가면서 나름대로 요리를 하는 것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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