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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바리

연근새우전 : 고소함이 일품이죠~

전 연근을 조림해서 먹는것보다 부쳐먹거나 튀겨먹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이번엔 연근에 한참 통통 살오른 대하를 다져넣었지요.
고소한맛이 일품이예요~~아작한 연근과 새우의 달달함과 고소함이...최고지요~
4인분 60분 이내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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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실한 연근 한자루.
약 700g정도 됩니다.
감자칼로 껍질을 쓱쓱 벗겨주세요.
약 0.5센티 두께로 썰어주세요.
팔팔 끓는물에 식초한큰술 넣고 연근을 데쳐줍니다.
그럼 연근이 더 뽀샤시~~해지고 떫은 맛이 사라집니다.
살짝만 데쳐주면되요.
데쳐서 채에 받혀주시구요~
새우는 껍질 몽땅 벗기고
브로콜리도 데쳐서 사용.
요즘 잣이 햇잣이 나오죠.
고소함을 더해주는 잣~
브로콜리를 다져줍니다.
잣을 다져줍니다.

견과류를 다질때는 키친타올위에서 다져주면 견과류의 기름기도 베어나오고 이리저리 튀지않아 다지기 수월합니다.

새우도 최대한 잘게 다져줍니다.
모든재료 볼에 넣고
소금후추로 간해서 고루 섞어 주세요.
연근에 밀가루 2큰술 뿌려주세요.
많이 뿌릴필요없습니다~
2큰술 솔솔 뿌려서 휙휙 딩굴딩굴 표면에 살짝만 묻혀주세요.
새우가 점성이 있어서 연근구멍에서 빠져나오지 않아요.
연근구멍에 쏙쏙 넣어줍니다.
조금 속이 남아서 톡톡하게 올려주기도하고~
몽땅 다~~넣어줬지요.
연근에 계란물 입혀서 부쳐주세요.
중약불에서 새우가 익을만큼만 익혀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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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10-15 수정일 : 20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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