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9
상품목록
main thumb
강철새잎

#옥수동수제자 꼬치구이 만들기 #좀더 간편하게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더덕등심꼬치구이!!!

옥수동수제자 꼬치구이입니다. 하지만 좀더 간편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활용한 더덕등심꼬치구이입니다.

더덕은 마트나 반찬가게에서 양념된 것을 구입하시면 좀더 편하고 시간단축해서 만들어 주었습니다.
2인분 6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채끝등심의 1차 양념소스입니다.
포도주와 맛술, 매실액, 그리고 소금과 후추 약간을 넣어 주었습니다. 양념비율은 위에 알려 드렸죠!!!
끝등심을 준비합니다. 꼬치 8개가 필요한데 등심은 두개씩 끼워지니까 16개의 조각이 나와야겠죠. 채끝등심 스테이크를 할때에 미리 남겨 놓았지요. 먼저 비닐을 깔고 채끝등심을 올려 준 후에
다시 비닐을 덮어주고는 두드려 줍니다.
골고루 잘 펴지도록 그리고 연해지도록 두르려 주세요.
그런 다음에 칼로 살짝 살짝 칼집을 내어 줍니다. 그래야 더욱 부드러운 등심구이가 될 수 있어요. 중간 중간 힘줄이 있을 수 있으니 살짝만 칼집을 내어 주면 좋습니다.
이제 채끝등심을 1차양념을 해 줍니다.
채끝등심 2차양념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맛간장, 매실액, 굴소스, 참기름이 들어 갑니다.
그리고 채끝등심을 구울때에 꼭 이렇게 심영순쌤은 녹말가루이자 전분가루와 밀가루를 1:1 비율로 섞어서 고기에 살짝 입혀 준 후에 굽습니다. 그럼 고기는 촉촉하면서 쫄깃한 맛이 더욱 살아 나지요.
대파는 중대라고 해서 파의 하얀 중간부분이 필요합니다. 손가락크기만하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시고 달궈 줍니다.
대파부터 구워 줍니다. 노릇노릇하게 초벌구이를 해 주세요.
다 구워진 대파는 따로 그릇에 담아 놓아 둡니다.
1차 양념한 채끝등심에 1:1 비율로 섞은
전분가루와 밀가루를 살짝 입혀 줍니다.
달궈진 팬에 채끝등심을 구워 줍니다. 역시 1차로 굽는 것이지요. 노릇노릇하게 겉면만 익을 수 있게 구워 줍니다.
역시 1차로 구운 채끝등심을 꺼내어서 2차양념소스를 입혀 줍니다.
그리고 꼬치 8개를 만들 예정이니 총 16등분으로 썰어 줍니다.
반찬마트에서 구입한 더덕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만약 직접 더덕양념구이를 하시고 싶으시다면 먼더 더덕을 두드려서 잘 펴준 후에 심미유를 두르고 약불에서 살짝만 1차로 구워 주시고 양념장을 넣고는 조물조물 박박 무쳐 주시면 심영순쌤이 하신 방법입니다
그리고 꼬챙이에 끼워 주시면 됩니다.
채끝등심부터 다음에 대파, 그리고 더덕양념한 것, 그리고 다시 채끝등심으로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꼬치를 끼울때에는 꼬챙이 끝이 보이지 않게 뒷부분 손잡이 부분만 보일 수 있도록 해주시면 모양도 예쁘고 먹기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팬에 다시한번 2차로 구워 줍니다. 앞뒤로 살짝만 구워 주세요.
완성접시에 가지렇게 담아 놓습니다.
그리고 고명으로 호둣가루를 뿌려 줍니다. 호두를 빻아서 가루로 만들거나 아니면 잘게 잘게 다져서 뿌려 주시면 됩니다. 옥수동수제자 꼬치구이가 완성되었습니다.
팁-주의사항
옥수동수제자의 심영순쌤의 정통 꼬치구이에 들어가는 재료는
[재료]채끝등심 400g, 전분가루 1/2큰술, 밀가루 1/2큰술, 더덕 200g, 심미즙 1/2큰술, 심미유 1/2큰술, 파(중대) 4뿌리, 소금, 후추, 잣가루/호두가루 조금
[채끝등심1차 양념재료]포도주 1/2큰술, 심미즙 1+1/2큰술, 매실액 1/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채끝등심2차 양념재료]심미장 1+1/2큰술, 굴소스 1작은술, 매실액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더덕양념]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심미즙 1/2큰술, 심미장 1작은술, 매실액 1큰술, 꿀 1작은술

등록일 : 2016-08-29 수정일 : 2016-08-29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댓글 0
파일첨부
만개 특가 상품
더보기
인기 신상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