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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a지a맘

추석차례음식 단골메뉴 잡채만들기

단골메뉴인 잡채를 만들어 봤습니다.

​잡채는 여러 가지 재료들이 들어가 영양만점 음식인 것 같아요.
명절 때나 손님 초대하실 때 주로 올라오는 음식 중 하나죠~^^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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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당면, 표고버섯, 부추,당근, 파프리카, 양파, 마늘, 돼지고기,간장, 들기름, 참깨,목이버섯
목이버섯을 미리 불려놨습니다~
잡채엔 목이버섯이 들어가야 더 맛날 것 같아서 준비 했답니다.^^
고기를 깨끗이 씻은 다음 간장, 식용유, 후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후추를 넣어야 고기 냄새가 덜나기 때문이죠~^^
당근과 양파도 채를 썰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저는 한 번에 같이 볶아준답니다~ㅋㅋ
목이버섯도 살짝 볶아줍니다.
버섯이 커서 쫌 작게 잘라서 볶았답니다~^^
파프리카도 예쁘게 썰은 다음 볶아줬답니다.
파프리카는 향도 좋고 색깔도 예쁘고 영양분도 많아서 잡채에 정말 잘 어울리는 야채죠~^^
표고버섯도 채를 썰어서 간장과 식용유를 넣고 볶아줍니다.
살짝 볶아준 표고버섯입니다.
저는 잡채 할 때 항상 옛날 당면을 사용한답니다.
옛날 당면은 면이 꼬들꼬들 혀서 잡채 맛이 일품이지요~^^
물을 끓인 다음 당면을 넣고 삶아 줍니다.
당면은 너무 오래 삶으면 면이 너무 불어서 쫄깃한 면 맛이 없어진답니다.
당면을 집개로 건져서 손으로 눌러보면 면이 익었는지 알 수 있답니다.
다 익은 당면을 바구니에 붙고 차가운 물로 헹궈 줍니다.
그래야 더욱 쫄깃하기 때문이죠~^^
차가운 물로 헹궈준 당면을 바구니 넣고 물기를 빼줍니다.
깨끗이 씻어놓은 부추를 먹기 편하도록 자른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 다음 차가운 물에 헹궈준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미리 볶아두었던 야채와 고기 마늘을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마지막으로 들기름을 넣고 버무려주면 잡채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5-09-11 수정일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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