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는 돌려 깎기를 해서 씨를 제거한 후 얇게 채 썹니다.
씨를 빼야 물기가 생기지 않고 아삭해요.
파프리카는 안쪽의 흰 심지를 제거한 뒤, 오이와 비슷한 굵기로 채 썹니다.
적채는 최대한 가늘게 썰어야 식감이 부드럽고 색감이 예뻐요.
깻잎은 돌돌 말아서 채 썰어요.
파인애플은 한 입 크기로 작게 조각내어 준비!
자숙 새우는 찬물에 해동한 뒤
끓는 물에 데쳐 주세요.
바로 찬물에 열기를 빼주고
물을 완전히 빼주고, 반으로 슬라이스해줍니다.
따뜻한 물(약 40~50도)에 라이스페이퍼를 1~2초간 담갔다 빼주세요.
우를 먼저 깔고 색이 진한 적채나 깻잎을 올려주세요.
채소들을 차곡차곡 쌓고 마지막에 파인애플 조각을 올립니다.
아래쪽 피를 먼저 접어 올리고, 양옆을 안쪽으로 접은 뒤 단단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네! 맞아요. 곰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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