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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봄이 오면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음식, 바로 냉이국이죠.
향긋한 냉이와 깊은 멸치육수가
만나면 속까지 따뜻해지는 건강한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냉이 효능
간 건강 도움
피로 회복
소화 촉진
봄철 면역력 강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대표
봄나물이에요.
구수하고 향긋한 냉이국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냉이 400g
동전 육수 2알
물 1.2L
된장 1큰술
참치액젓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 약간
대파 약간
선택
들깨가루 1큰술
(고소하게 먹고 싶을 때)
직접 캐온 냉이를 이웃집
에서 나눠주셨어요.
식초 1큰술을 넣은 찬물에 냉이
를 10분간 담궈둡니다.
흙이 많으니 여러 번 헹궈주세요.
물기를 빼주고 주방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동전 육수 3알을 준비해요.
멸치 다시마 육수입니다.
물 1.2리터에 동전 육수 3알
을 넣어줍니다.
동전 육수가 잘 녹았어요.
된장 1큰술을 풀어주는데,
콩찌거기는 버려주세요.
그래야 국물이 깔끔해요.
“국물 색만 살짝 나는 정도”로
된장을 넣어 주는 게 핵심!
된장이 많으면 냉이 향이 묻혀요.
된장 국물이 옅어요.
냉이를 넣고 2~3분만 끓여요.
오래 끓이면 향 다 날아가요.
참치액젓을 1큰술 넣었어요.
참치액젓 없으면 국간장을
넣어주세요.
다진 마늘을 소량 넣어주세요.
사진 찍는 걸 빼 먹었어요.
대파를 넣어 마무리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마무리.
이렇게 하면 훨씬 맑고 정갈한
맛이 나요.
냉이국 완성!
국물을 한 숟갈 뜨면 멸치육수의
깔끔한 감칠맛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냉이 특유의 쌉싸름하면서
도 향긋한 봄 향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된장을 최소로 넣어 무겁지 않고,
맑고 산뜻한 맛이라 속이 편안해
지는 느낌이에요.
등록일 : 2026-04-06 수정일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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