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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소울푸드

미소된장무침 봄동나물 만드는법

봄동이 너무 달큰하고 맛있어서 다 먹고 나면 또 사게 되네요.
특히나 봄동은 조직감이 튼튼해서 보존성이 좋아 잘 무르지 않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서 냉장고 야채칸에 떨어지지 않게 쟁여두고 먹게 되는 거 같아요.
생봄동을 샐러드로 먹어도 맛있고 국이나 찌개 볶음 조리등 왠만한 요리에 조금씩 넣어도 맛있어요.
오늘은 봄동을 미소된장에 무쳐 구수하고 달큰한 맛이 나는 된장무침 봄동 나물을 만들어 봤어요.
달큰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약간 살아 있는 데친 봄동이 너무 맛있어요.
너무 짜지 않고 감칠맛나는 미소된장과 액젓, 고소한 참기름으로 무쳐낸 된장무침 봄동나물은 겨울에 봄을 재촉하며 부르는 요리같아요.
초록초록 봄동나물을 먹고 있으면 곧 봄이 바로 옆에 다가와 있을 거 같아요.







2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봄동은 땅바닥에 바짝 엎드려 자라기 때문에 흙먼지가 많아요.
한겹씩 떼어 분리해서 물에 담갔다가 깨끗이 꼼꼼하게 흐르는 물에 씻어 주세요.
씻은 봄동을 체에 건져 물기를 빼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 1스푼 넣고 봄동을 넣고 1분 정도 데쳐 주세요.
찬물에 헹궈 식혀 준 뒤 체에 건져 물기를 빼고 두손으로 움켜쥐어 물기를 짜주세요.
봄동을 체에 건져 두손으로 물기를 짜주세요.
봄동을 2cm 정도 길이로 썰어 주세요.
대파,홍고추를 송송 썰어 주고 마늘을 다져 주세요.
미소 된장 1스푼, 액젓 1스푼, 참기름 2스푼, 대파, 홍고추와 마늘을 넣고 참깨 넣고
조물조물 무쳐 주세요.
팁-주의사항
미소된장이 없으면 일반 된장으로 하고 일반 된장이 염도가 더 높으니까 액젓의 양을 반스푼으로 줄여 주세요.

등록일 : 2026-02-22 수정일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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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Tina소울푸드

요리를 좋아하는 집밥 러버입니다. 일상의 집밥 레시피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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