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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루나
병아리콩 토마토스프 레시피 | 뱃살은 가볍게, 포만감은 든든한 다이어트 한 그릇
왜 하필 병아리콩이냐고요, 여러분? 다이어트하다 보면 진짜 배고픈 건지, 그냥 심심한 건지 헷갈릴 때 있잖아요. 그럴 때 필요한 게 바로 포만감 오래가는 재료예요.
단단한 병아리콩은 씹는 만족감을 주고, 상큼한 토마토는 속을 가볍게 정리해 주니까 부담 없이 한 그릇 비우게 되더라고요.
화려하지 않아도 따뜻하게 속을 채워주는 집밥 같은 느낌,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될 수 있거든요. 오늘은 배고픔에 끌려다니지 말고, 기분까지 편안해지는 토마토 수프로 시작해 볼까요?
4인분60분 이내초급
[재료]
토마토 퓌레 400g 양파 1개 감자 1개 샐러리 1대(없으면 패스) 당근 1/4개 양배추 한 줌 삶은 병아리콩 1컵 올리브유 2 다진 마늘 1 소금 0.3 후추 약간 월계수잎 2장 바질가루 약간 (생략 가능) 물 300ml , 계량 : 밥숟가락
조리순서Steps
양근, 당근, 샐러리, 양배추, 감자는 식감이 살짝 느껴지도록 작은 큐브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고 향이 올라오면 양파 투하!
양파가 투명해지면 샐러리, 당근, 감자를 넣고 충분히 볶아 채소의 단맛을 끌어내주세요.
준비한 토마토소스나 퓌레, 물을 붓고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삶은 병아리콩을 넣어주세요.
냉동실에 보관한 삶은 병아리콩을 해동해 주었어요.
월계수잎과 바질가루, 소금으로 간을 하고
뚜껑을 덮고, 중약 불로 줄여 10~15분간 뭉근하게 졸여주세요.
혹시 토마토의 신맛이 강하다면 설탕이나 알룰로스 반 스푼을 넣어 중화시키고 최종 간을 해주세요.
이때 치킨스톡을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 올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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