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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나무숲

홍합 채소밥 만들기: 냉장고 남아있는 식재료 정리 꿀팁

식재료들이 남았을땐 볶음밥이나 비빔밥을 해먹곤하는데요.
오늘도 냉장고 여기저기 자투리 채소와 식재료들을 정리도 할겸 볶음밥을 하려다가 조림을 하려고 얼려두었던 홍합이 눈에 들어와 홍합채소밥으로 급 메뉴를 변경해봅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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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짓기 30분 전에 쌀을 미리 불려 준비해주세요.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밤호박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오늘 메인은 홍합살이구요~ 함께할 채소들을 손질해 모았어요. 채소는 취향에 따라 넣어주면 좋아요.
냄비에 불린쌀을 넣은 다음
손질한 채소를 올리고 마지막에 홍합을 올려줍니다.
물은 쌀과 동일하게 2컵을 넣어주었어요.
냄비 뚜껑을 닫고 강불로 가열하다가 밥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15분간 가열해주다가 불을 끄고 10분간 뜸들여주세요.
밥이 되는 동안 진간장 3T, 액젓 1T, 다진대파 3T, 고춧가루 1T,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다진마늘 0.5T, 통깨1T, 참기름 1T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뜸들이기가 끝나면 주걱으로 골고루 섞어주세요.
만들어 둔 양념장을 적당량 넣은 다음 쓱쓱 비벼 주면 영양만점 홍합채소밥 완성입니다.
냉장고도 정리하고 맛있는 홍합밥도 먹고요~ㅎ
자칫 버릴뻔한 자투리 식재료들을 활용한 꿀팁 요리 한 끼였습니다^^

등록일 : 2022-08-31 수정일 :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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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예쁜나무숲

소박하고 평범한 삼시세끼 울집 밥상이지만 맛있게 먹고 행복해하는 식구들을 위해 오늘 메뉴도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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