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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엄마밥

시원하고 구수한 국물이 일품인 봄동된장국

봄동의 고소하고 연한 노란속은 겉절이하고
좀 뻣뻣한 겉 잎은 살짝 삶아서 된장국을 끓이니
속이 확 풀어지는 시원한 된장국이 됐네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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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은 지저분한 부분은
자르고 썰어 주세요.
물1.5L에 다시팩, 썰어 놓은
표고버섯을 넣고 센불에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서
계속 끓여 주세요.
다른 냄비에 물을 끓여
봄동을 넣고 30초만
데쳐 주세요.
데친 봄동은 찬물에 헹구고
채에 받쳐서 물기를 빼
주세요.
물기 뺀 봄동은 먹기 좋게
썰어 주세요.
썰어 놓은 봄동에 된장2큰술,
고추가루1티스푼을 넣고
무쳐 주세요.
육수가 어느정도 우러났으면
다시팩을 건져 주세요.
양념한 봄동을 육수에
넣고 끓여 주세요.
두부도 작게 썰어서 넣어
주세요.
팔팔 끓으면 대파를 쫑쫑 썰어서
넣고 다진마늘1/2큰술도
넣어 주세요. 잠깐만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등록일 : 2021-02-15 수정일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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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주말은엄마밥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ㅎㅎ https://blog.naver.com/jungvely888

요리 후기 1

퓽쁑퓽 2021-04-05 18:30:56

봄동이 들어가서 달달하니 감칠맛이 좋아요~ 밥말아서 두그릇은 먹겠어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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