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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겨사

봄동된장국 구수하게 끓여드세요

봄동겉절이를 하면서 양이 많은거 같아서 노란색 부분을 조금 덜어놓았다가 봄동된장국을 끓여봤어요. 시금치된장국은 자주 끓여서 먹는데 봄동으로는 처음 끓였더니 아이가 시금치된장국이랑 맛이 똑같다고....ㅋㅋ 주재료만 바뀌었고 나머지는 다 똑같으니.... 봄동이나 시금치가 맛이 강한 재료가 아니니 맛이 비슷했나 봐요.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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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뜨물을 넣으셔도 됩니다. 저는 멸치 다시마육수를 국물로 사용했어요. 된장은 2가지 종류이고 콩을 걸러내려고 체에 밭쳤답니다.
보리새우도 한 줌을 넣었어요. 걸러내지 않고 같이 끓이고 싶은데 짝꿍이가 싫어해서.... 육수로만 우려내려고요.
봄동을 남길 때 배추전처럼 부쳐먹을까? 했는데 국이 아무것도 없어서 봄동된장국을 하게 되었네요.
감자, 애호박, 양파, 청양고추, 대파를 채소로 준비했습니다. 두부가 있으면 두부도 넣어주세요~
체에 밭친 된장과 보리새우가 국물의 맛을 뽑아냈다면 건져내고 봄동과 양파, 감자, 애호박을 넣고 끓여줍니다.
간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된장의 맛에 따라서 국간장은 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번 부글부글 끓이고 그릇에 담아서 드시면 되겠죠. ^^
봄동을 넣고 끓인 봄동된장국 되겠습니다. 따뜻한 밥과 국을 놓고 전날 무쳤던 봄동겉절이랑 먹었답니다.

등록일 : 2020-10-22 수정일 :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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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바겨사입니다. https://in.naver.com/pmj9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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