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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두 가지 재료를 한 번에 무친...북어채 도라지무침, 도라지 북어채무침

새콤 매콤하게 무친 도라지 무침이 입맛 돋우는 반찬으로 딱 좋지요. 그런데 도라지 한 가지만 무치는 것보다 쫄깃한 식감의 오징어나 오징어가 없으면 진미채라도 진미채마저도 없다면 북어채 또는 황태채 라도 넣고 함께 무치면 도라지의 아삭한 식감이 만나 한 맛이 아니 두 맛이 더 있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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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채나 황태채는 물에 담가 불리는게 아닙니다. 물에 잠시 넣고 촉촉 하니 물기를 먹여 주는 겁니다.
북어채나 황태채는 물에 잠기도록 푹 담갔다 바로 건져 물기를 최대한 꼭 짜 줍니다.
저는 마트에 파는 북어채가 아닌 북어포를 손으로 직접 찢어 사용해 마트에 파는 북어채 보다 굵어요. 그래서 대충 북어포를 찢어 준 후 물에 담갔다 건져 물기를 꼭 짜고 곱게 더 찢어 북어채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메마른 북어는 부서지고 가루만 나고 잘 찢어지지 않는답니다. 손으로 가득 잡은 양으로 북어채 1줌을 준비해 줍니다.
도라지는 큰 그릇에 담고 물 한 컵 정도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빨래하듯 빡빡 한번 문질러 준 후 흐르는 물에 훌훌 씻어 건져 줍니다.
그리고 손으로 가득 잡은 양으로 도라지 2줌을 준비해 줍니다.
큰 그릇에 맑은 액젓 2큰술,식초 4큰술, 매실청 2큰술,올리고당 1큰술, 고춧가루 2+1/2큰술, 다진마늘 1+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대파 1대를 준비해 흰부분을 송쏭 썰어 넣고 양념을 만들어 준비한 도라지를 먼저 넣고 버무려 줍니다.
그리고 준비한 북어채를 넣고 양념이 쏙쏙 배도록 팍팍 치대 무쳐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파 초록부분을 쏭쏭 썰어 넣고 무쳐 줍니다.

등록일 : 2020-06-05 수정일 :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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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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