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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Fusion집밥er

브로콜리를 상큼하게 먹는 법, 세상 간단한 건강 저염식, 브로콜리 된장드레싱 샐러드

브로콜리도 우리집 냉장고에서 거의 끊이지 않는 식재료 중에 하나인데요, 자주 먹다보니 같은 방법으로 먹으면 물리더라구요. 몸에 좋은 것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없애줄만한 새로운 드레싱을 만들어봤어요. 저염이라 무치자마자 바로 먹어야 제일 맛있구요, 간이 안으로 스며들고나면 싱거운 느낌이 드니 꼭 먹을만큼 만들어드세요~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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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를 다듬고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소다를 풀어 두어번 헹궈준 뒤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3분간만 데쳐내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 놓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레시피에도 있어요.
브로콜리 들깨무침 @6863610
중식브로콜리볶음 @6884507
깨소금(볶은통깨 간 것)이 있으면 블렌더 필요 없구요, 저처럼 통깨 사용하시면 블렌더에 드레싱 재료 모두 넣고 갈아주세요.
잘 갈아진 드레싱을 데친 브로콜리에 뿌리고
위생장갑끼고 손으로 하시던지 흔들흔들해서 골고루 잘 버무려주세요.
그릇에 옮겨 담기만 하면 됩니다.
팁-주의사항
채소를 소금이나 장류(고추장, 된장, 간장 등)만으로 간을 맞추면 더 많은 양이 필요하지만 식초가 들어가면 사람의 뇌가 음식을 살짝 짜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콤한 음식을 만들 땐 저염으로 간 맞추기가 쉽고, 또한 우유의 칼륨성분이 염분섭취시 흡수를 막아주고 배출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저염식을 해야하시는 분들께 아주 좋은 식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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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2-12 수정일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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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asyFusion집밥er

텍사스 시골아줌마의 집밥입니다. 저렴한 식재료로 한식 및 퓨전음식을 최대한 쉽게 만들어보려 합니다.

요리 후기 8

만렙수 2019-12-12 14:14:49

된장으로 처음 드레싱 만들었는데 반했어요 진짜!! 우유 안넣어도 맛있네요 유용한 레시피 공유 감사해요 

쉐프의 한마디2019-12-12 21:21:10

시진이 엄청 맛깔스러워 보이네요. 고급지게 만들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

JK20 2020-04-25 07:27:42

우유 빼고 했는데도 충분히 부드럽고 된장을 넣었는데도 약간 상큼하니 샐러드용으로 좋아요~! 

오웬찡 2020-03-07 20:55:11

우유 없어도 소스가 너무 상큼하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양파 채썰어 같이먹었더니 엄청 맛있었습니다bb 

쉐프의 한마디2020-03-07 22:11:03

우유는 그냥 염분배출 겸 부드러워지라고 넣은거라서 맛하고 큰 상관은 없어요.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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