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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게

도토리묵무침 만드는 법 양념장 간단하네

친정엄마가 직접 만드신 도토리묵을

주셨는데 간장만 찍어도 어찌나 맛있던지
다른 반찬 없이 요고 하나로 해결했는데요
사실 만드는 건 너무나 간단한데 양념장이
자신없어 못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신랑도 매콤달콤하면서도 탱글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다면서 잘 먹었구요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막걸리 한잔을
기울이며 안주로 먹어도 꽤 괜찮답니다

2인분 5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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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신 친정엄마표는 마트나 시장에서 사는 것과 다르게 쓴맛도 덜하면서 쫄깃하고 찰진게 탱글하고 쫀득하답니다 결혼하고 나니 엄마 음식이 더 그리워지네요 엄마의 손 맛을 그대로 재현해봤어요
넣을 야채들을 준비해주시는데
오이나 쑥갓을 추가로 넣어도 좋아요
먼저 한입 크기로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너무 작으면 흐트러지고 크면 집었을때 잘 부서지니 사각으로 썰어주시는게
좋아요

딱딱해졌거나 냉장고에 오래 있었을 경우에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면 되는데 저는 말랑말랑해서 그대로 사용을 했어요

채소들도 채썰어서 주시는데
양을 넉넉하게 넣어주셔야 맛있답니다
넓은 볼에 썰어놓은 야채들을 넣구요 도토리묵무침 양념장 만드실 차례인데요 그동안 여러가지 재료로 만들어 봤는데 어른들이 알려주시는 비법이 제일 맛있고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앙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파 송송 썰어서 찍어 먹어도 맛있겠쥬? 고소한 냄새가 침샘을 자극하네요
만들어 놓은 양념장 넣고 썰어 놓은
도토리묵과 함께 버무려 주시는데요
힘을 가해서 버무리면 부서지거나 모양이 이쁘지 않으니 양념과 함께 살살 어루만지면서 무쳐 주세요
상추 대신 깻잎을 넣으셔도 되구요 근데 식감은 상추가 더 좋더라구요
갖은 채소들이 어우려져서 아삭하게
씹히는 맛에 젓가락을 멈출 수가 없네요
매콤하면서도 달콤하고 야채들의
아삭한 식감이 입맛 돋구기 딱이랍니다

등록일 : 2018-02-12 수정일 :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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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32

생각대로 2018-08-05 18:18:44

식감이 상추가 더 좋다고 하셔서 야채는 딱 오이, 상추만 넣었어요. 처음만든 도토리묵 무침 치고는 만족합니다. 레시피 고맙습니다 잘 먹었어요!!!^^ 

쏭지♡ 2018-05-28 21:20:51

이것저것 다른 레시피 따라했지만 모두 만족스럽지 않았는데!! 이건 대박 맛있어요~~^^ 잘먹었어요!ㅎㅎ 

진겸맘 2018-03-01 12:25:11

레시피대로 그대로 했을 때 맛이 부족하거나 과한게 많아서 가급적 응용하는 편인데 처음 해보는 건데도 그대로 따라서 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감사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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