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준비가 다 끝났습니다.
대략 2만원 정도로 돼지곰탕을 10인분정도 수육은 4접시정도 나올꺼같아요.
먼저 면포에 통후추(4스푼)▶마늘(25알)▶양파(1개)▶대파(2대) 를 넣어줍니다.(양파는 두개이지만...작아서..1개로 봐야되요)
통후추(4스푼),마늘(25알),양파(1개),대파(2대)
큰 곰탕냄비에 돼지고기 뒷다리살(1700g)▶준비된면포▶백숙용티백(1개)를 넣어줍니다.
뒷다리살(1700g), 백숙용티백(1개)
돼지고기를 10분정도 미리 끓여주면 조금 깔금한 국물이 됩니다
물을 충분히 잠길때 까지 많이 넣어줍니다.
뚜껑을 닫고 1시간 30분간 끓여줍니다.
1시간30분후 돼지고기를 건져서 식힌 후 랩으로 감싸 냉장고에 넣어줍니다.
국물은 충분히 식혀 줍니다.(저는 6시간정도 자고 와야겠어요 )
6시간후 국물에 뜬 기름을 전부 건져 줍니다.(여름이라 기름이 응고가 안되요;;;)
새로운 냄비에 면포에 국물을 한번 더 깔끔하게 걸러줍니다.
맛소금(5스푼)▶액젓(5스푼)로 국물 간을 맞춰주고 한번 끓여 줍니다.
무가 있으면 무를 넣어주세요.간은 취양것 양을 조절해주세요
냉장실에서 준비해둔 돼지고기를 꺼내 잘게 썰어줍니다.
잘게 썰어진 고기를 밥위에 올리고 대파 국물을 넣어줍니다.
수육과 곰탕을 먹으면 됩니다
잘게 썰어진 돼지고기는 진공포장기로 소분해 줍니다.
한번 끓여낸 식으면 국물은 빈 병에 옴겨 담아줍니다.
따란 이런식으로 밀키트 식으로 돼지곰탕이 완료 냉동실에 넣고 먹고싶을때 꺼내 먹으면 됩니다.
백숙용티백이 들어가서 국물이 어?!!??음???이라는 생각이 들기는했지만..
역시 맛소금과.....액젓이....어??아는맛이다...
사실 국물이 실패인가 했는데 맛소금과 앳젓으로 국물을 살렸습니다.
백숙용티백은 약간 언밸런스 한느낌이였는데 간을 하고나니 어??익숙한듯 안익숙한 느낌이 드는 국물맛이였습니다.
그리고 고기가.....백숙용백에 들어있는 재료들의 향이 배었어요.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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