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의
밥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된장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역사적으로 깊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아무 생각 없이
한 그릇의 된장 요리를
마주하게 되지만
된장에는 우리가 알아야 할
유래와 역사. 그 이상의
전해지고 있습니다
소중한 된장요리
된장을 담은 지
몇 년이 지나서 그런지
색이 진하고 구수한 맛이
나면서 깊은 맛이 나네요
된장은 물에 풀어 된장물만
쪼로록 따라 부어주세요
작년에 지인이 나눠주신
청양고추 절임이 냉동실에 있어
칼칼한 맛을 내기 위해
조금 넣어봅니다
청양고추와는 다른 매운맛의
고추지를 넣어주세요
애호박은 씻어
반 자른 다음 송송송
썰어 넣어주고
마늘. 천연조미료를 넣어
한소끔 끓여주세요
벌써부터 구수한 냄새가
막막 올라옵니다^^
큼직하게 깍둑 썬
두부와 대파. 참치 진액을
분량대로 넣어주세요
짭짤한 된장을 넣었는데
참치 진액이라니?
하실 텐데요
한 숟가락만 넣어보세요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올 겁니다
우리 집 냉장고에 있는
어떤 재료가 되었든
냉장고에 있는 거 위주로
만들어 드시면 그게 바로
일석이조겠죠 ^^
부담 없이 냉털해보세요 ~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는
우리 식탁에서 우위를
가릴 수 없는 양대 산맥으로
어느 것을 선택할 수 없지만
오늘은 엄마의 된장찌개로
고고씽해봅니다
오늘도 맛있는 추억의 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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