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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나무숲

휘핑크림을 넣은 크림 파스타 만들기

한동안 오일 파스타와 봉골레 파스타를 홀릭 하다가 오늘은 냉장고에 유통기한 임박한 휘핑크림이 보이길래 휘핑크림 정리도 할 겸 꾸덕꾸덕한 크림 파스타를 준비했어요.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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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마늘은 잘게 다져주고 새송이버섯과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마늘은 다진 마늘을 사용해도 관계없고요 편으로 잘라서 사용해도 괜찮아요.
양송이버섯 대신 새송이버섯을 사용했는데 취향이나 냉장고 재료 사정에 따라 사용하면 좋아요.
냄비에 물 1.5L와 소금 1숟가락을 넣은 다음 물이 끓어오르면 면을 넣고 삶아주세요. 면 삶는 정도는 알덴테로 삶아 주면 좋아요. 저는 링기니 면을 6분간 삶아줬어요.
삶은 면을 채반에 담고 물기를 뺀 다음 올리브유 1숟가락 넣고 섞어주세요.
예열한 팬에 올리브유 2숟가락을 넣고 마늘을 볶아 마늘향을 내준 다음
이어서 베이컨을 넣은 다음 노릇노릇해지도록 볶아주세요.
페페론치노를 잘게 부셔서 넣은 다음 새송이버섯을 넣고 볶아줍니다.
우유 200ml, 휘핑크림 250ml를 넣고 한소끔 끓여주세요. 휘핑크림 대신 체다치즈 2장을 넣어줘도 괜찮아요
마지막으로 삶은 파스타면을 넣고 섞어 주면 크림 파스타 완성입니다.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치즈와 후춧가루를 뿌려 주면 좋아요. 오랜만에 만들어본 꾸덕꾸덕한 크림 파스타!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만들기도 쉽고 간편 한 끼 요리로 굳이예요~ㅎ

등록일 : 2022-08-04 수정일 :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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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예쁜나무숲

소박하고 평범한 삼시세끼 울집 밥상이지만 맛있게 먹고 행복해하는 식구들을 위해 오늘 메뉴도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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