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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썬썬

<오늘 저녁 식단>아이들이 좋아하는 소고기무국 끓이는 방법, 황금레시피

오늘은 아이들도, 남편도, 저도 좋아하는 소고기무국입니다.



평소 국거리 소고기를 많이 사두고 냉동해놓고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서 요리할 때 쓰곤 하는데요. 오늘 또한 그랬어요. 냉동해서 소고기를 쓰긴 하지만 고기 냄새날까봐 걱정하는 그것. 그것을 전 조금 더 손이 많이 가지만 고기 냄새 덜 나게 하는 방법으로 소고기무국을 끓입니다. 오늘은 그 방법으로 끓여볼께요.

4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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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센불에 소고기를 데친다.
처음부터 넣고 물을 끓여도 되고, 끓는 물에 소고기를 넣어도 되요. 전 깡깡 얼려져 있던 소고기를 처음부터 끓였어요. 센불로 해야 거품이 북적북적 마음에 들 만큼 많이 나요. 끓고 난 뒤 뒤적뒤적하고 바로 건져냅니다. 찬물에 소고기를 씻어요. 냄비도 다시 한번 씻어요.
건져낸 소고기를 차가운 물에 씻고, 냄비도 다시 씻어요.
물을 다시 끓여요. 물이 끓으면 데친 소고기를 넣고, 국간장 1T, 참기름 1T를 넣어요.
물의 양은 소고기가 잠길 만큼 넣어요.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겠지만 전 끓여둔 육수가 없어서 안 넣었어요. 적은 양의 물을 넣고, 소고기의 육수를 최대한 끓여내고 난 뒤 나중에 물을 넉넉하게 넣어 국을 끓일 거에요.
소고기가 어느 정도 익을 동안 무를 잘라요.
나박나박. 무를 잘라요.
소고기가 어느 정도 익고, 5분 정도 더 끓여요. 육수가 어느 정도 우러난 것 같으면 다진 마늘과 무, 고춧가루를 넣어요.
아직은 물이 아주 적은 상태에요. 중간에 물이 부족하면 물을 조금만 더 넣으세요. 최대한 육수를 우려내는 것이 포인트에요.
파를 잘게 자르고, 숙주를 씻어요.
파에서 시원한 국물이 우러나오니까 전 넉넉하게 잘랐어요. 숙주도 씻어둡니다.
'우와, 이대로 물만 더 넣어서 끓여도 되겠다' 싶을 때 육수 OR 물을 내가 넣고 싶은 만큼 넣어요. 물이 끓으면 파를 넣고 또 끓여요.
숙주를 넣고 다시 끓여요.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요.
드디어 완성! 맛나게 먹으면 끝!
팁-주의사항
얼린 소고기는 한번 데쳐야 잡내가 없어져요

등록일 : 2021-05-10 수정일 :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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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노블썬썬

냉장고 파먹기를 열심히 하나, 자꾸 냉장고가 가득가득 차요. 그러니 더 열심히 냉장고 비우기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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