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
상품목록
main thumb
또롱이네요리

밥 반찬으로도 좋고 술 안주로도 좋은 '베이컨 숙주볶음'

밥과 먹어도 너무 좋고 술 안주로는 더 더욱 좋은 '베이컨 숙주볶음' 입니다~
많은 소스 필요없이 굴소스 하나만으로 맛있는 맛을 낼 수 있는 천의 반찬ㅎㅎ
굴소스 없이 볶아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3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베이컨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양파와 파를 다듬어 주세요~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살살 볶아 줍니다.

약불

다진마늘이 노릇해지면 양파와 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중약불

양파가 익어갈쯤 베이컨을 넣고 볶아주세요~
매콤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청양고추도 넣어주세요!

청양고추는 취향껏 넣어주시면 됩니다~

베이컨이 살짝 익었다 싶을쯤 깨끗히 씻은 숙주를 올려 주세요!

되게 많아 보이지만 숨이 죽으면 적기 때문에 걱정안하셔도 됩니다~ㅎㅎ

숙주가 숨이 죽으면 굴소스를 넣고 빠르게 볶아주세요!
그 뒤 통깨를 톡톡 뿌리고 맛있게 드셔주시면 됩니다^~^

강불

숙주가 숨이 죽기전에 소스를 넣으면 숙주의 풋맛이 남기때문에 꼭! 숨이 죽은다음 소스를 넣어주셔야합니다~

팁-주의사항
숙주는 꼭 숨이 죽은 다음에 소스를 넣어주기!
베이컨은 익으면서 저절로 떨어지기때문에 일일이 다 떨어트려서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레시피와 관련된 상품더보기

등록일 : 2020-11-26 수정일 : 2020-11-27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또롱이네요리

쉽고 간편한 요리, 초대 손님 요리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댓글 2
파일첨부
만개 특가 상품
더보기
인기 신상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