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534
상품목록
main thumb
재시리

손님초대요리/해산물 잣 소스 무침

요즘 제철인 밤을 넣어서 해산물과 함께 잣을 넣고 무쳐 보았다.
손님 초대요리나 집들이 음식으로 손색이 없을것 같아서 올려보았다.
3인분 6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키친타월로 껍질을 제거한 오징어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한 상태.
시중에 파는 큰 새우.
이것도 살짝 데쳐주면 꼬리도 잘 분리되고 맛도 좋은 음식재료가 되는것 같다.
데친 새우는 반을 썰어주니 다른 재료들과 크기가 비슷한것 같다.
키조개 관자 15개 200g이라고 적혀 있다.
이 관자도 살짝 데쳐준다.
역시 먹기좋은 비슷한 크기로 썰어서 준비한다.
오이는 무침에 쓸 85g 정도.
소금 1/2T, 식초 1/2T, 설탕 1/2T로 10분정도 절여 둔 뒤에 물에 한 번 씻어낸후 키친타월을 이용하여 물기를 짜 준다.
밤 5개는 깎아서 썰어 준다.
사과도 1/2개 깎아서 나박나박썰어 준비한다.
잣은 1/2C에 새우 삶은 육수 4T를 넣고 거칠게 빻아 준다.
걸죽한 상태로 무칠 계획이면 새우 삶은 육수를 더 많이 넣어도 좋을것 같다.
남은 오이는 감자깎는 칼을 이용하여 납작하게 썰어서 지그재그로 방석을 만들어 준다.
잣무침 소스에 준비한 해산물 넣고,
밤과 사과 절인 오이를 넣고,
레몬즙 2T, 매실 진액 1T, 연겨자 냉채소스 1T,
소금 1/2T, 들깻가루 1T를 넣고
손끝으로 살살 무쳐준다.
준비한 오이 방석위에 올려주면 완성.
팁-주의사항
톡 쏘는 맛을 원한다면 연겨자 소스를 더 첨가하든지 고추냉이를 약간 넣어도 좋을것 같다.
레시피와 관련된 상품더보기

등록일 : 2020-10-15 수정일 : 2020-10-15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댓글 0
파일첨부
인기 신상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