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여준 연근은 물에 한번 헹구고 물250ml다시 붓고 간장 10큰술(90ml)
#레시피 수정입니다~
소중한 후기글중에 짜셨다는분이 계셔서 반영토록하겠습니다.원래의 레시피는 간장90ml를 한번에 넣고 추가하였는데 이때 간장(90ml)10큰술은 한번에 넣지 않고 나눠어 넣겠습니다. 부족하면 추가요해주세요~
**항상 그렇듯 기본 레시피에서 간은 취향껏해주세요~싱겁게 드신다는분은 한번에 넣지 말아주세요~~~**
이 레시피는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연근조림을 만들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처음 연근조림을 만들어 본 사람들도 쉽게 성공할 수 있다고 하며, 연근의 아삭함과 짭짤한 맛이 좋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다만 간장 조절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있으며, 물엿 대신 올리고당이나 꿀을 사용해도 좋다고 합니다. 일부는 짜거나 단맛과 쫀득함이 적다는 의견도 있으나, 대체로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에 한 번 만들었는데 3세 아기가 연근에 푹 빠져서 연근만 먹으려고 했었어요~ㅎㅎ 또 만듭니다ㅎㅎㅎㅎㅎ
하민님 2023-05-13 11:46:25
와우~~
넘 맛있어요
초딩 아들도 맛있다고 잘 먹고
뭣보다 제 입에 딱이라 제가 더 잘 먹네요ㅎ
감사해요~~
우아한 여인 2020-10-25 18:44:44
좋은 레시피 보고 맛난 연근조림했어요
전 건강식이라 간장을 반 정도만 넣어보았어요
그래도 맛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쉐프의 한마디2020-10-25 21:04:13
맛있게 드시고 멋진 후기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레시피로 보답해드릴게요~
자주 방문해주세요^^
꿀순마미 2022-01-21 18:25:15
첫 연근조림인데 세상 맘에들고 레시피도 아주 완벽한 계량법 감사드립니다.
쉐프의 한마디2022-02-01 10:41:40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되었더니 기분 좋네요^^
즐겁고 행복한 명절되세요
진이~ 2020-11-07 12:53:23
쫀득거림은 조금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름 아삭한게 맛있어요
야린맛 하나없이 짭쪼름하게 잘 됐어요
아들램이도 맛있다고 해줬답니다ㅎㅎ
다음번에는 꼭 쫀득한 연근조림이 될수있도록 또 도전해보려구요~~
덕분에 앞으로는 연근조림 사먹지 않게됐네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로인해 서로서로 힘든시기 보내고 있는데 님도 건강조심하시고..우리 잘 이겨내봐요~~^^
쉐프의 한마디2020-11-11 21:25:16
소중한 후기글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잘먹는다고 하니 저도 너무 기분 좋네요~~
좋은 아이반찬과 영양가 높은 간식 레시피 많이 공유해드릴게요~^^한번씩 들러주세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오후시간되세요~^^
후야둘 2020-11-04 19:47:44
물엿을 넣어야 저 색깔과 윤기가 나오는 걸까요...없어서 올리고당 넣었거든요...흑흑
저 먹음직 스러운 색깔과 윤기가 부럽습니다..다음에 다시 도전!!!
율이맘 선혜 2021-01-23 07:13:20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더 졸이는거 보다 사각사각 식감이 좋아서 요래 만들었어요~ 이것도 맛나네요
쉐프의 한마디2021-02-05 21:29:20
감사드립니다~~^^아삭하게 졸여도 맛나죠~~저희도 요즘은 덜 졸이고 아삭하게 즐기도 있어요
맛있는 여러 레시피 많이 공유해드릴게요^^
써니의 왕자님 2024-08-22 17:11:29
감사합니다^^저는 이제 이레시로 쭉~~^^
간장한스푼빼고 했더니 올리고당 1 더 추가안해도 달콤했어욤
간단하고 맛있어요
요리왕_혜룡 2020-11-21 11:27:03
두번째 이 레시피로 연근조림 만들었는데요~~ 어렵지 않게 만들었어요. 국물이 거의 없을 때까지 오래오래(한 40분?) 졸이는게 키포인트인듯 해요! 색깔도 아주 먹음직스럽고 윤기가 차르르 흐르게 잘 됐습니다^^* 신랑이 정말 좋아해요~
쉐프의 한마디2020-11-25 20:02:35
맛있게 성공하셨다하니 정말 뿌듯하네요~~^^
제가 알고 있는 좋은 레시피들 많이 소개해드릴게요~#^^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맛있게 성공하셨다니 뿌듯하네요^^
제가 알고 있는 더 좋은 레시피들 많이 소개해드릴게요^^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강은지(시율) 2020-08-19 16:31:25
물엿이 아니라 저 반지르르 색이 안나왔지만 ㅠ 맛있게 먹을게요~
쉐프의 한마디2020-08-19 19:33:58
감사합니다~~아이도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네요^^
dream5089 2021-09-08 12:49:09
레시피대로는 아니지만 만들고있어요
은근 공이많이들어갑니다
쉐프의 한마디2021-11-23 22:33:48
댓글 감사드립니다~^^항상 행복 가득하세요
미미망 2026-01-22 18:08:56
물 250미리, 간장 7 물엿 4 설탕 4 넣었는데 제 입에는 딱이네요.
박써니서니 2023-01-29 17:12:00
맛있어요! 근데 레시피에 소금 반큰술은 어디에쓰는거에요..?
맛보고즐기고고 2020-08-25 02:08:59
참맛있게 잘해먹였네요^^;간장 좀 줄여도 맛있을거 같아요~
쉐프의 한마디2020-08-25 14:38:16
감사합니다. 저도 그리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명근 2024-05-15 15:16:49
맛있게 잘 졸여지고있는 연근..ㅎㅎ
빨리 먹고싶어요~~^^
이윤성 2021-10-02 14:43:47
수정해쥬신 레서피로 잘 먹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쉐프의 한마디2021-11-23 22:34:24
응원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늘 행복한 가정되세요~^^
parkhe 2020-10-11 18:35:02
너무 맛있게 먹고 또 만들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쉐프의 한마디2020-10-25 20:57:32
후기글 감사드립니다~~많이 방문해주세요~
행복한 오후 시간되세요^^
-hue0327 2023-07-21 19:28:52
넘 맛나게 먹었어요 좋은 레시피 넘 감사합니다 :)!
엘리야아 2020-12-03 17:33:20
감사합니다 처음하는데 쉽게 했어요
맛도 있네요
쉐프의 한마디2020-12-03 20:48:06
소중한 후기글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드셨다니 뿌듯하네요^^
더 좋은 레시피 많이 올릴게요
종종 찾아주세요^^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juya♡꼬뷰기맘 2020-09-10 18:08:27
연근요리첨해봤는데 완젼맛있어요ㅎ아빠님짱!!
쉐프의 한마디2020-09-11 10:06:40
맛있게 만드셨다니 너무 뿌듯하네요^^더 맛있는 레시피로 보답하겠습니당~
양희우 2024-05-23 22:49:45
너무 맛있게 잘된거 같아요 맛나게 먹을게요~
야나두요리할수있어 2021-03-29 11:39:43
저는 물엿대신 천연꿀 넣어 만들었어용
쉐프의 한마디2021-03-29 14:14:18
좋은 아이디어네요~~~
나루 2024-08-26 05:05:27
급식에서 주던 연근 조림 맛이에요ㅋㅋ
김세정(경희) 2023-03-13 12:05:04
지금 참고하면서 쉽게 요리중입니다
♡♡알럅 2022-05-31 16:22:14
레쉬피 감사요 너무맛나게 됐어요^^
은선♡ 2020-09-13 20:57:45
연근조림 쉽게 했어요
감사해요 ^^
쉐프의 한마디2020-09-14 09:24:15
맛있는 후기글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세요
朴慧鎭♡ 2025-04-09 18:17:49
짜네요 물을 넣어두넣어두 짜요ㅜ
행복하련 2021-04-19 17:56:23
아이가 맛있어하면 맛있는거죠^^
Luna92 2024-08-28 21:00:24
잘해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요ㄹ|ㄴ| 2025-08-14 14:40:19
간장 6숟가락 넣어도 짜요ㅠㅠ
몽실이통 2020-10-16 18:24:05
맛잇게 윤기나게 잘되엇어요
쉐프의 한마디2020-10-25 21:02:19
소중한 후기글 감사드립니다^^
자주 방문 해주세요^^
더 좋은 레시피로 보답드릴게요~~
레몬딸기귤 2021-11-23 14:55:26
감사해요 넘 맛있게 됬어요~^^
쉐프의 한마디2021-11-23 22:37:30
감사드립니다~ 응원 댓글 힘이 나네요^^
늘 행복한 가정되세요
비토짱 2021-06-01 09:24:27
아삭아삭하니 진짜 맛있어요
쉐프의 한마디2021-06-07 18:53:34
감사합니다~~~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쫑이*^^* 2024-03-05 17:50:11
매번 맛있게 해먹고 있어요^^
skytree 2025-04-22 19:44:33
간장7,설탕4,물엿3 넣었어요
현정(승우승주) 2022-12-13 00:35:44
간단하고 너무 맛있습니다
쉐프의 한마디2022-12-14 09:19:10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보내세요
rrkrrnd*** 2020-12-15 22:49:41
짭쪼름달달하니 맛있네요
쉐프의 한마디2021-01-05 17:38:00
후기글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레시피 많이 올려두릴게요^^
많이 놀러와 주세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ong2s**** 2025-11-29 08:51:02
소금은 언제 쓰나요???
최옥 2023-11-04 10:21:53
아주 맛있게 되었어요
cherryok**** 2021-03-29 19:49:07
맛있게 먹었습니다
쉐프의 한마디2021-03-29 21:30:05
소중한 후기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혜인 2024-02-04 16:18:22
맛이 좋습니다 ㅎ
규동모친^^ 2023-05-17 00:39:07
넘 맛있어용^^
k버니1010 2021-07-01 09:59:06
맛있어요
쉐프의 한마디2021-07-01 14:58:16
감사합니다~^^맛있게 드셨다니 기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봄이맘85 2020-09-11 10:42:47
맛있어요.
쉐프의 한마디2020-09-11 19:01:31
맛있게 드셨다니 기쁘네요^^후기글 감사합니다.
맛있는요리 레시피 많이 공유할게요^^
-마리안느 2022-02-05 18:06:01
양이 배라서 식초넣고 삶을때도 두배했더니 헹구었는데도 시큼한 맛이 가시지 않네요..ㅠ
간장 8T(16T)로 줄였더니 간은 적당한거 같아요..
신맛이 있지만 아삭아삭 그런대로 맛있어요..
쫀득거리지는 않아요..
색도 다른분들보다는 연하네요..
쉐프의 한마디2022-02-14 15:01:19
수정해야겠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세츠유 2022-05-19 04:39:50
양념 계랑해서 넣었는데 저는 안짰어욤
오히려 좀 더 달았으면 해서 여기에 물엿을 좀더 넣었습니다!!
바닥에 남는 양념이 끈덕지지 않고 깔꼼한 느낌
아프로디테 2024-12-17 12:01:51
처음 만들어 봤는데 맛있네요. ^^
애화맘 2020-10-18 16:31:51
처음해봤는데 쉽워서 좋아요~
쉐프의 한마디2020-10-25 21:03:23
까다로운거 같지만 어렵지 않게 만들수있죠^^
후기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휴일 저녁되세요~~
시리-사랑 2021-08-14 18:01:19
윤기가 자르륵해요~♡
쉐프의 한마디2021-09-02 18:36:01
윤기가 자르르~너무 먹음직스럽네요~
sook 2025-02-07 19:10:59
아래로 내려서 글 안읽었으면 엄청 짠 연근조림이 되어 못먹을뻔 했네요;
1큰술 15ml, 간장 10큰술이면 150ml 인데..
작성자님의 1큰술 기준이 9ml이면
레시피를 수정해주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저는 1/2큰술(7.5ml) 숟가락으로..
적힌 숫자 그대로 넣어서 만드니 딱 좋네요.
물엿이 없어서 올리고당을 넣은지라 쫀득한 맛과, 윤기가 나진 않지만 아삭 짭짤.. 간 딱 좋은것 같아요.
lee bbong 2021-04-01 14:21:50
저는 이대로했더니 짜서 못먹었어요..ㅠㅠ
어쩔수없이 그냥 다 버렸어요..간장을 처음부터 다 붓지말고 간을 봐가면서 하는게나을것같아요
쉐프의 한마디2021-04-06 23:48:47
안타깝고 죄송하네요ㅜㅠ
소중한 후기 레시피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더 나은 레시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Y 2023-12-20 09:55:39
1큰술에 15ml입니다. 10큰술이면 150ml인데 왜 90ml이라고 적혀 있죠? 어쩐지 너무 짜네요 ㅡㅡ 계량하는 법을 모르시나요? 계량스푼을 사용하세요 기본도 모르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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