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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텃밭의 무를 뽑았습니다. 무생채

텃밭에 무청을 위한 무를 심었더니 무가 작습니다. 일반적인 무 크기의 1/4, 1/3정도 그래도 그 중에서 제일 큰 놈을 골라 곱디 곱게 채썰어 무생채를 했지요. 가을 무라 무 자체가 맛있으니 무생채도 맛이 있네요.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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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작은 무라 껍질을 벗기면 무가 사라질까봐 깨끗하게 씻어 곱게 채썰어 주었습니다.
곱게 채썬 무채 4줌을 그릇에 담아 줍니다.
그리고 고추가루 4큰술을 먼저 넣고 버무려 줍니다.
그리고 멸치액젓 2큰술, 국간장 1큰술, 식초 3큰술,매실청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대파 1대를 준비해 흰부분을 쏭쏭 썰어 넣고 고루 버무려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파 초록부분을 쏭쏭 썰어 넣고 버무려 주세요.

등록일 : 2018-11-29 수정일 :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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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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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5

GeeNa_06 2019-01-01 16:54:51

맛있어요~~ 신랑이 너무 좋아하네요~ 식초 조금 더 넣어서 새콤개운하게 먹었어요^^ 

DoMango 2018-11-29 10:04:04

소고기무국끊이고 남은무로 만들었는데 맛있네요 

감자망ㅅ 2018-12-04 18:45:16

아삭하고 새콤달콤해서 다들 잘 먹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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