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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인

[반찬] 밥비벼 먹기 좋은 "두부강된장"♪

입맛없을때 간단하게 비벼먹거나..

쌈종류에 양념장 대신 올려먹을 수 있는 강된장!!

된장자체가 짠맛이 있다보니까 맛있어도 많이 먹으면 몸에는 좋지 않을 수 있는데요~

짠맛을 중화시켜가며 맛나게 먹을 수 있는 두부강된장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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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재료들을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특별히 양이 정해진건 아니지만 재료들을 많이 넣으면 넣을수록 자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잘게 다진 재료들을 냄비에 모두 넣어주고~ 위 분량의 양념중에 물을 제외하고 다 넣어줍니다.

고추청은 청양고추와 설탕을 동량으로 넣어 숙성시킨건데 없으신 분은 청양고추 1개로 대체하시면 됩니다.

가스불은 약불로 켜고 서서히 볶아주기 시작합니다.
재료들이 양념에 잘 섞이면서 숨이 죽어가기 시작하면 물2컵을 넣어주고요~
가스불을 센불로 올려서 한번 팔팔 끓여줍니다.
끓기 시작하면 가스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농도가 걸쭉해질때까지 10분 정도 저어줍니다.
10분뒤 잘게 썰은 두부를 넣어주고요~(사진에 없는데 두부도 처음에 채소다질때 미리 썰어놓으면 됩니다.)
한번 섞어주고~ 다시 계속해서 저어가며 10분간 끓입니다.
걸쭉했던 농도가 완전히 좋아들어 양념국물이 바닥에 가라앉을 정도로 남으면 가스불을 꺼줍니다.
가스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섞어주면 두부강된장은 완성됩니다.
반찬통에 담아서 한 김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먹으면 맛나게 먹을 수 있어요.
팁-주의사항
재료들은 잘게 다져서 숟가락으로 떠먹기 편하게 만들어 주면 좋아요.

등록일 : 2018-10-18 수정일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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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햄스터5 2019-07-01 21:10:22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당^^ 신랑이 맛있다면서 잘먹네요~찐 양배추에 같이 얹어먹으니 좋아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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