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3,897
상품목록
main thumb
배고픈엄마

무청도 무도 삼치도 다 맛있는 삼치 무청조림, 무청 삼치조림

등어보다 살이 연하고 비린내가 없는 삼치를 사다가 구이로 먹다 이제 날이 추워 환기가 힘들어 조림으로 조리방법을 바꿔 먹고 있습니다. 맛난 가을 무우와 무청을 깔아주니 삼치보다 더 맛있습니다. 남는거 없이 싹 먹어치운 무청 삼치조림입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삼치 한마리를 소금쳐서 잘라 사왔습니다. 구워 먹는다고 3등분으로 잘라 사왔지요. 뿌려진 소금이 다 녹으면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삼치가 너무 커서 머리통은 빼고 가운데 조각 2등분 꼬리 조각 3등분으로 잘라 주었습니다. 삼치 2/3마리 600g입니다.
냄비에 삶아 얼려 두었던 무청 한줌을 깔고 1.5~2cm두께로 두툼하게 통으로 자른 무 2조각을 6등분으로 잘라 넣어 줍니다.
그리고 삼치를 올려 주고
양파 1/2개를 채썰어 올리고 대파 1/2대 흰부분을 어슷썰어 올려 줍니다.
그리고 다진마늘 1큰술, 양조간장 3큰술, 국간장 3큰술, 청주 3큰술,고추가루 2+1/2큰술, 후추 1/2작은술, 매실청 1큰술, 참기름 1큰술 을 섞은 양념을 삼치위에 고루 뿌려 줍니다.
그리고 다시마 멸치육수 3컵을 붓고 끓여 줍니다.
양념을 삼치에 끼 얹어 주면서 끓여 주세요. 센불에서 한번 팔팔 끓인 후 약불로 줄인 후 무청이 부드럽게 익도록 끓여 줍니다.
그리고 대파 1/2대 초록부분을 어슷하게 썰어 넣고 한번 더 끓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조림은 끓이면 끓일 수록 양념이 쏙 베어 들어 더 맛이 있어요.

등록일 : 2017-11-17 수정일 : 2017-11-20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http://0807twins.blog.me

요리 후기 1

조순복 2018-06-16 21:38:19

맛있게 먹었어요^^ 

댓글 0
파일첨부
만개 특가 상품
더보기
인기 신상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