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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탕식구들

라구소스&베샤멜소스 라자냐 만들기

온 가족이 좋아하는 라자냐. 특히 아들이 휴가 나오면 집에 오자마자 먹는 첫 음식이 바로 라자냐일 정도로 사랑하는 음식인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미리미리 라구소스와 베샤멜소스를 만들어 두었다가 아침부터 후딱 만들어 주었답니다. 오늘은 레시피가 조금 기니까 살짝 지루할 수도 있어요. 라자냐 한번 만들려니 손이 많이 가긴 하네요.
2인분 90분 이내 고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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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당근, 샐러리, 버섯, 고추, 마늘은 믹서기에 갈아준 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갈아놓은 야채와 소고기를 넣고 볶아줍니다.
재료가 익으면 토마토소스를 넣고 끓이다가
파프리카 파우더, 바질,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줍니다. 야채는 잘게 썰어 마늘을 볶다가 야채, 고기를 볶아도 좋은데 준비할게 많아 편하게 갈았어요.
팬에 버터와 밀가루를 넣고
밀가루가 타지 않도록 재빨리 볶은 후 우유를 조금씩 넣어가면서 덩어리를 풀고
소금, 후추, 넛맥 가루를 조금씩 넣어줍니다.
베샤멜소스는 채에 한번 걸러주고 라구 볼로네제소스와
라자냐, 모짜렐라치즈를 실온에 준비해 줍니다.
끓는 물에 올리브유, 소금을 넣고 라자냐를 한장씩 넣어 8~10분 정도 삶은 후
찬물에 헹궈 유산지를 깐 쟁반에 한장씩 달라붙지 않게 담아줍니다.
오븐용 그릇에 베샤멜소스를 바르고
라자냐를 깔고 라구소스를 넉넉히 바르고
치즈를 뿌려줍니다.
똑같은 과정으로 라자냐를 4장 정도 겹쳐 얹어줍니다.
210도 예열된 오븐에 넣고 20~25분간 구워줍니다.

오븐

온도는 각자 오븐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드디어 라자냐 완성이에요. 준비과정이 조금 많았죠. 시간날때 라구소스와 베샤멜소스를 미리 만들어 놓으면 다용도로 활용하기도 좋고 라자냐 만들기도 조금 편할거에요. 노릇하게 구워진 라자냐에 로즈마리를 올려주니 향이 아주 좋네요. 켜켜이 쌓인 라자냐 끄트머리가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진게 저는 요 부분이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일단 한그릇 구워봤는데요. 바로 먹기 좋게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두었어요. 다음에 먹을땐 해동해서 바로 굽기만 하면 아주 편하고 좋거든요. 치즈가 들어간건 무조건 뜨거울때 먹어야 제맛이죠 한쪽을 썰어 올려봤더니 치즈가 주욱속까지 치즈가 잘 녹았고 베샤멜소스가 들어 고소하고 부드러운게 라구소스도 짜지 않고 간도 잘 맞아서 부들부들한 라자냐와 같이 먹으니 모두들 맛있다고 잘들 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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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2-12 수정일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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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각설탕식구들

http://sunwly.blog.me/

포토 리뷰 2
요리 후기 3

에프마스터 2019-03-17 11:07:05

저 해먹었는데 완전 맛있어요. 온 가족이 저염식 중이라서 소금 별로 안 넣었지만 토마토소스랑 청양고추 때문에 싱겁지 않고 맛있었구여 베샤멜소스 만들때 밀가루 대신 타피오카 가루 넣었는데 찹쌀 풀처럼 굉장히 찰기가 있고 고소하고 괜찮네요 그리고 가지랑 양파랑 표고버섯이랑 소고기랑 다져서 볶으니까 씹는맛도 좋구 야채를 많이 먹어서 좋아요 

nagisa82 2021-01-30 14:34:39

이걸로 첨부터 만들어먹는데 정말 맛있어요 집에서 해먹는게 훨 맛있어서 밖에서 안사먹게 되네요 전 근데 라그소스를 많이 넣어서 그런지 3장까는게 최대네요 ㅋㅋ 초강추입니다!! 베샤멜도 직접해서 더 맛있는것 같아요!! 

비밀16 2020-02-21 17:53:53

맛있어요 210도에 20분 하려그랬는데 10분만에 치즈가 색이 진해져서 한단 내려서 200도에 했어요 만드는데 두시간정도 걸렸고 완전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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