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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올리브쇼 김호윤셰프 베이컨김치볶음면만들기

베이컨과 김치의 조화 그리고 파기름까지!!! 또 달걀노른자를 올려서 고춧기름을 부어주면~ 담백해지면서도 고소한 맛을 주는 베이컨김치볶음면입니다.
2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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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부터 손질을 시작합니다. 깻잎은 채썰어서 준비해 주고요.
깻잎을 채썰때에 툭툭 끊어뜨리면서 썰어주면 깻잎의 향도 날라가지 않고 식감도 좋다고 하네요.
미끄러지듯이 써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쿡쿡 눌러서 썰어 주세요.
부추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파채도 준비해 줍니다.
요즘 파채칼도 있고 또 마트에 가면 파채도 파니 편하게 사용하세요!!!
파채며 부추며 깻잎 채썰어 준것을 모두 차가운 물에 담궈서 일단 냉장고에 넣어 둡니다. 그래야 아삭한 식감이 유지되기 때문에요.
청경채도 준비하고요. 끝을 잘라내고 4등분이나 작은 것은 반으로만 썰어 줍니다. 썰어준 청경채는 끓은 물에 소금 넣고는 살짝만 데쳐 줍니다. 아주 살짝만 데쳐주세요.
쌀국수는 미리 30분 이상은 미지근한 물에 담궈 놓아 주세요.
그래야 볶을때에 양념이 잘 베이고 익을 수 있기 때문이죠.
베이컨도 김치크기에 맞춰서 썰어 주세요.
베이컨이 기름이 많기 때문에 키친타올을 도마위에 깔고 썰어 주시면 도마에 기름기가 묻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먼저 베이컨부터 볶아주는데요.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 조금 두르고 베이컨을 볶아 줍니다.
베이컨에도 기름이 많아 기름이 많이 나오는데 바삭하게 구워주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나중에는 기름을 살짝 덜어서 버려주시거나 베이컨기름이 풍미가 있기 때문에 볶음밥에 넣어서 볶아주셔도 맛이 좋다고 하네요.
그렇게 바삭하게 볶아진 베이컨에 이젠 썰어 놓은 김치를 같이 넣고 볶아 줍니다. 달달달달~~~~~~~
김치의 신맛이 강하고 매운맛도 강하기 때문에 설탕 조금 넣어 주시고요.
후추도 넣어 주시고요. 후추맛이 싫으시면 안 넣으셔도 될 것 같았어요. 전 후추를 좋아해서 넣어 주었슴당!!!
그리고 진간장을 약간 팬의 외곽에 살짝 넣어 주세요.
마지막의 간은 멸치액젓으로 해줍니다.
집밥백선생이든 올리브쇼이든 액젓이나 새우젓 많이 사용하는데 확실히 진국이 되는 것 같아요. 맛이 풍부해지죠.
30분 이상 불린 쌀국수를 이제 볶아낸 베이컨과 김치에 투하해줍니다. 양념이 잘 섞이도록 볶아주세요.
면도 충분히 양념에 잘 베였고 잘 익었죠. 이제 플레이팅을 위한 마지막 단계가 필요합니다.
자~~ 접시에 볶아낸 베이컨김치볶음면을 중앙에 소복하게 담아 내고요.
이번엔 높이 쌓으면 안되고요. 약간 퍼지게 담아 주세요.
그리고 데쳐낸 청경채를 원을 그리듯이 중앙에는 비워 두시고 삥 둘러 주세요~~~~~
바로 중앙 플레이팅이 들어갑니다. 찬물에 담궈 놓았던 깻잎과 부추를 올리고 맨 위에 파채를 올려 주세요.
역시 가운데는 비워 두시면서 청경채 옆으로 원을 그리듯이 올려 주세요.
그리고 가운데 부분에는 달걀 노른자를 살짝 떨어뜨려 줍니다.
매콤한 김치의 맛을 중화시켜 주기도 하고 달걀노른자의 고소한 맛도 내주겠쥬~~~~~~~~~~~
이제 마지막이죠!!!
플레이팅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고춧기름을 팬에 넣고 뜨겁게 달궈 주거나 고춧기름을 그릇에 담아서 렌즈에 1분, 1분, 1분 이렇게 3분을 팔팔 뜨겁게 데워 줍니다.
그런 다음에 노른자와 파채 위에 살짝 뿌려주시면 올리브쇼 김호윤셰프의 베이컨김치볶음면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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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11-02 수정일 :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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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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