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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400원으로 만든 파래 반찬 두 가지

요즘 찬바람이 불어오니 해조류가 제철입니다. 마트에 가면 파래, 톳, 물미역, 몰 등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휴일, 800원 두 뭉치가 든 파래를 사 가지고 왔습니다. 한 뭉치로 두 가지 요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2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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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무도 곱게 채를 썰어 간장과 식초를 먼저 넣어 조물조물 무쳐준다.
무쳐둔 무에 파래와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나무 젓가락으로 살살 무쳐낸다.
다음으로 파래전만드는 방법! 파래는 잘게 썰어 밀가루, 달걀, 물, 간장을 넣어 반죽을 만든다.
콩기름을 두르고 한 숟가락씩 올려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팁-주의사항
파래를 무칠 때 손의 온기로 무쳐 냉장고에 두면 색깔이 변해 버리기때문에 젓가락으로 무쳐주세요.

등록일 : 2014-12-14 수정일 :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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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저녁노을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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