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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닭날개 간장조림 만드는 법 저는 닭날개를 제일 좋아해요.

여러분은 닭 부위 중에서 어떤 곳을 제일 좋아하세요?

닭가슴?

닭다리?

어깨?

저는 닭가슴, 닭다리, 어깨보다 닭날개를 제일 좋아합니다.

치킨 먹을 때 나 자신이 좋아하는 부위가 친구가 좋아하는 부위랑 겹치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 상황이 일어나는데 저랑 가끔 치맥을 즐기는 친구는 닭다리와 가슴살을 좋아합니다.

저도 닭다리는 좋아하지만 닭다리보다는 닭날개를 더 좋아하고 퍽퍽한 닭가슴은 좋아하지 않아서 치맥 친구가 좋아하는 부위랑 겹치지 않아 정말 다행입니다.

좋아하는 부위가 같으면 치맥 친구로 절대 하지 못할 듯합니다.

닭 부위 중에서 닭날개를 제일 좋아하는 저는 마트에서 닭날개만 모아 포장되어 있는 것을 구입해서 닭날개 간장조림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닭날개로 만들 수 있는 음식을 생각하면 당연 1순위가 닭날개 간장조림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오늘 닭날개 간장조림 만드는 법을 알려드릴 텐데 저처럼 만들면 실패 없이 맛있고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닭날개 간장조림 만드는 법 알려드립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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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날개에 깃털 등 잔여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는다.
그다음 끓는 물에 소금 1/2T를 넣고 닭날개를 5분 정도 삶는다.
삶은 닭날개는 흐르는 찬물에 한 번 씻고 물기를 제거한다.
대파는 6cm 간격으로 썬다.
노란 파프리카와 빨간 파프리카는 닭날개보다 작은 크기로 썬다.
모든 재료 준비가 끝났으면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와 함께 닭날개를 앞뒤 노릇노릇하게 익힌다.
노릇노릇한 상태가 되었으면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과 노란 파프리카, 빨간 파프리카를 넣고 조린다.
처음에는 센불에서 조리고 양념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에서 조리고 양념이 자작한 상태가 되면 약불에서 조리면 닭날개 간장조림 완성.
팁-주의사항
번씩 닭날개를 뒤집고 양념을 숟가락 등 원하는 조리도구로 닭날개 윗면에 끼얹으면서 조리면 윤기가 흐르고 맛있는 닭날개 조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견과류를 굵게 다져서 닭날개 간장조림 위에 뿌려도 좋지만 저는 볶은 참깨를 뿌렸습니다.
집에 견과류가 많아서 다져 넣을까 싶었는데 간단하게 볶은 참깨를 뿌렸습니다.
닭날개 간장조림이라서 닭날개만 넣지 않고 노란 파프리카와 빨간 파프리카를 넣었습니다.
노란 파프리카와 빨간 파프리카를 넣으면 색감이 살아날 뿐만 아니라 채소의 영양분도 섭취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입니다.
그리고 닭날개를 일반 기름에 굽는 것보다 저처럼 대파와 같이 굽는 것을 추천합니다.
닭날개에 대파의 은은한 향이 베어서 잡내가 나지 않고 양념과 어울려 더 맛있습니다.
닭날개 간장조림은 아이 반찬 또는 간식뿐만 아니라 어른 술안주로 만들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여러분, 닭날개 간장조림 만들어 맛있게 드세요.
여러분은 볶은 참깨 대신 견과류를 굵게 다져 뿌려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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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1-23 수정일 :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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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이화선h 2020-07-14 22:03:58

넘나잘되엇어요 파프리카대신 당근ㆍ청양고추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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