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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맘의cook

고추장진미채볶음 만드는법! 매일반찬 만들기!

김치도 있고 이젠 밑반찬만 있으면 되겠단 생각에 고추장진미채볶음을 만들어뒀어요.
든든한 집 밥엔 역시 밑반찬이 빠지면 안 되겠더라고요.

멸치랑 진미채랑 사다 쟁여놓고
가끔씩 꺼내 볶아놓으면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답니다.
고추장을 풀어 매콤하고 밥반찬으로 제격인 진미채볶음을 만들었는데
밑반찬이 이틀을 못 넘기면 어쩌자는 건지. ㅎㅎ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아무나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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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진미채를 5cm 정도 길리로 잘라두고요.
진미채가 딱딱하면 밥 수저로 두 수저 정도의 물을 넣어 풀어주고요.
저는 진미채가 말랑하니 부드러운 걸 구입해서 이대로 사용해도 되겠더라고요.
쪽파 5대는 3cm 정도로 잘라뒀는데요.
길이가 보기엔 5cm는 되어 보이네요.
팬에 마늘과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중간불에서 마늘향을 내면서 볶아주고요.
마늘이 익으면 불을 끄고
고추장 2큰술, 마늘 1큰술, 식용유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중간불에서 끓이고요.
보글보글 고추장 양념이 끓으면
진미채 자른 것을 넣고 양념을 잘 섞은 후
쪽파 넣고요.
휘릭 숨이 죽을 정도로만 섞어주고요.
참기름 1큰술 두르고 불을 끄고
통깨 솔솔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고추장 진미채볶음 이대로 만들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밑반찬 진미채볶음이 만들어진답니다.
매콤한 고추장진미채볶음
달지도 짜지도 않아 간도 좋고요.
무엇보다 딱딱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진미채가 너무 딱딱한 것을 구입하면 물을 조금 둘어 풀어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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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5-10 수정일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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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7

강재맘 2019-08-02 09:19:16

쪽파대신 고추, 마늘도 편으로 잘라서 몇개넣었어요~^^넘 맛있게 되었네요~ 

토마토룽 2019-11-07 14:52:45

마늘 볶는걸 잊어버려서 중간에 넣었지만 맛있게 잘 됐어요 :) 

ttanna 2019-10-04 20:10:41

신랑이 밥 두그릇 먹는데요~~ 양념 간이 딱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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