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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은국력

추억의 포장마차 맛! 탱글한 식감이 일품인 쫄우동 만들기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서두: 따뜻한 국물이 그리운 날, 쫄면의 변신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거나 비가 오는 날이면 뜨끈한 국물 요리가 간절해지곤 하죠. 오늘은 냉장고 속에 잠자고 있던 쫄면 사리를 활용해 아주 특별한 메뉴를 만들어봤어요. 보통 쫄면 하면 매콤한 비빔면을 떠올리 시겠지만, 뜨거운 육수에 넣어 끓여낸 '쫄우동'은 그야말로 별미 중의 별미 랍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그 독특한 식감, 지금 바로 함께 만들어볼까요?
1인분 3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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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1인분 쫄면 사리가 있어서 편리해요. 쫄면 사리 여러 개 들어 있는 거 구입하면 늘 남아서 처치곤란 이었거든요.
사리 손질: 쫄면 사리는 뭉친 부분을 손으로 잘 풀어 준비합니다. 절단면을 손바닥으로 비벼주면 잘 풀어집니다.

전분기가 적당히 남아야 국물이 걸쭉해져요!

어묵은 반 잘라서 채를 썰어요.
쑥갓은 찬물에 식초 1큰술을 넣고 10분간 담갔다가 서너번 헹궈서 물기를 제거해요. 긴 줄기는 잘라줍니다.
김가루는 조미김을 가위로 잘랐어요.
계란은 설렁설렁 풀어두어요. 그래야 노른자와 흰자가 같이 보여서 비주얼이 예뻐요.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과 코인 육수 1알을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간장과 액젓으로 기본 간을 맞춥니다.
면 넣기: 끓는 육수에 쫄면을 넣고 약 4~5분간 삶아줍니다.
면이 바닥에 붙지 않게 중간중간 저어주는 것이 포인트!
어묵을 넣어주는데, 어묵이 익으면 떠올라요. 어묵 대신 유부를 사용해도 됩니다.
계란물 두르기: 면이 거의 익었을 때 계란을 가볍게 풀어 원을 그리듯 넣어주세요. (바로 젓지 않아야 국물이 깔끔해요.)
완성: 그릇에 담고 쑥갓, 김가루, 고춧가루,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등록일 : 2026-04-08 수정일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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