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가 한쪽이 어느정도 익으면 물(200ml), 손질된 청양고추, 양파를 전부 올려 줍니다.
물(200ml)
뚜껑을 닫고 10분간 조려 줍니다.
10분후 손질된 대파를 반만 올리고 2~3분간 끓여 수분을 날려줍니다.
2~3분후 접시에 옴겨 담고 들기름(1스푼)▶통깨(1스푼), 남은 대파를 전부 올려 주면 끝입니다
들기름(1스푼), 통깨(1스푼)
사실 국물이 조금 자박자막하게 만들어서 국물도 떠먹을려고 코인육수를 넣었는데...
어??이게 약간 멸치....피쉬소스를 넣은 느낌이나요.
그래서 약간 동남아향신료를 넣은 느낌이 납니다.
그래도...맛은 있어요.
역시 양파 대파를 많이 넣으니깐..요리 스러워졌습니다.
슬슬 유자청 1통(2kg)을 다써가고 있어요.
하지만...살때 두통을 사서...투통...이...게보린..아니...아직 한통이 남았습니다.
앞으로 유자청의 세계는 더 넒어 질꺼에요.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