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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 맛난 겨울엔
무밥을 먹어야죠~
보약이 따로 없는 무표고버섯밥입니다.
주물냄비에 밥을해
더 맛난 무밥
무밥
무표고버섯밥
무밥만드는법 레시피
무 한토막 400g,
쌀 1컵, 찰기장 1/3컵,
생표고버섯 3장
달래간장 - 달래 한줌, 쪽파 두줄,홍고추1개
집간장1,양조간장1,생수1,참기름1
맵살에 찰기장 섞어서
씻어서 불려두고
무는 굵게 길이로 채썰고
무도 결이 있어서 동그랗게 말고
옆면으로 김장용 굵은 채칼로 썰었어요~
너무 많은거 아니야 하게 많이~
생표고버섯
너무 얇지않게 썰고~
건표고버섯은 영양은 더 많지만 향이 강해서
생표고버섯 넣는게 좋답니다.
주물냄비에 평소보다 물을 적게 잡고 불을켜요~
밥에 간장 조금 넣어 간 해줘도 좋아요~
우르르 끓고 물이 잦아들면
주걱으로 위아래래 섞어주고~
채썬무 많이 얹고
표고버섯도 올리고
충분히 뜸 들여요~
저는 인덕션 3번~2번으로 12분 정도
누룽지 생겨도 굿!
달래간장 만들기
오일장에서 사온 달래
일단 물에 담갔다가 씻고
달래손질
달래 둥근 부분 한꺼풀 벗기고
위에 지저분한 딱딱한 부분도 칼로 잘라내요~
달래 다져주고
달래만 해도 좋구요~
전 쪽파도 송송 썰었어요~
그릇에 달래,쪽파 담고
홍고추도 한개 씨 빼고 다져 넣었어요~
집간장,양조간장,생수, 참기름,통깨넣어요~
간장보다 건지가 더 많아야하구요~
집간장이 들어가야 맛나답니다.
집간장의 염도가 있으니 생수를 섞는거구요~
달래양념간장
국내산 참기름을 넣었더니
향이 너무나 고소고소~
달래간장만 있으면
곱창김에 밥 얹고 달래간장 건지만 얹고 싸먹어도 맛나고
갓지은 밥에 계란 후라이 하나만 해서 슥슥 비벼 먹어도 꿀맛이지요~
누룽지 냄새가 솔솔나고
뚜껑열어보면 거의 안익어보인다는
안에 쌀이 잘 퍼졌나 확인하고
혹시 덜 퍼졌고 밥이 되직하면
꼭! 뜨거운 물을 넣고 뜸을 더 들이면 됩니다.
위아래 잘 섞어보면
무도 표고버섯도 딱 맞게 익었답니다.
푹 물러서 으스러지지않을 정도~
무 모양이 살아있어요~
무밥은 달래간장에 비벼 먹어야하니
국그릇 처럼 큰 그릇에 담아내요~
이왕이면 버섯을 위에 담아서~
달래간장 곁들여내요~
밋밋했던 무밥이 이쁘게 ~
먹는 사람도 눈으로 먼저 먹게~
무밥 먹는법
달래간장 건지위주로 건져서 얹고 슥슥 비벼서 먹어요~
달래간장은 조금씩 넣어가며 섞어 먹습니다.
달래의 매콤함,향긋함이 좋은 무밥
집간장이 들어가 들척지근하지않고 깔끔한 맛~
밥은 찰기장 밥이라 찰기가 있고
밥은 적고 무가 반이라
부담도 적고 소화도 잘 됩니다.
표고버섯의 향도 살짝 나면서. . .
오늘뭐먹지? 무요리
무표고버섯 주물솥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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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2-24 수정일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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