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순두부 한 팩을 뜯어서
믹서기에 퐁당 넣어주세요.
물기는 따로 빼지 않고 그냥 넣으셔도 돼요.
순두부 자체의 수분만으로도
충분히 부드러운 농도가 나오거든요.
이제 오늘의 주인공인 '잣'을 넣어줄 차례예요.
잣요리가 몸에 좋은 건 다들 아시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피부에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 간답니다.
저는 딱 30g 정도 넣었는데, 더 진~한 맛을 원하시면
조금 더 넣으셔도 돼요.
(하지만 잣값이 후덜덜하니 아껴 쓰는 걸로... ㅠㅠ)
이제 오늘의 주인공인 '잣'을 넣어줄 차례예요.
잣요리가 몸에 좋은 건 다들 아시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피부에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 간답니다.
이제 마법의 가루들을 넣을 시간!
알룰로스 3큰술을 넣어 달달함을 더해주고,
소금 한 꼬집으로 감칠맛을 확 끌어올려 주세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써서 당 걱정 없는
완벽한 다이어트 아침식사가 완성된답니다.
소금을 살짝 넣어야 단맛이 더 극대화되는 거 아시죠? (단짠은 진리입니다 여러분!)
이제 뚜껑 덮고 "위잉~" 갈아주기만 하면 끝이에요!
순두부와 잣이 곱게 갈려서 크림처럼 변할 때까지
30초 정도만 돌려주세요.
불을 쓸 필요도, 냄비를 닦을 필요도 없어요.
5개월 아기가 잠깐 모빌 보고 놀고 있을 때
후다닥 만들 수 있는 초스피드 잣요리랍니다.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