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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돼지고기 #오징어요리 #오삼불고기만들기 #간단하게만드는오삼불고기 #뽈항정살

뽈항정살을 사서 한번 에어프라이어로 구워 주고

물론 자가격리했을때이죠.

삼시세끼를 먹은 적이 없는데, 약을 먹어야하니까



방에 자가격리를 하면서 삼시세끼를 먹으니 그만큼 양이 줄어 들었습니다.

그래서 먹을만큼만 구워 준 후에

남은 것은 부랴부랴 냉동찌개용야채가 조금 남아 있어서

같이 오징어랑 양념해서 재워 놓고는



다음날에 해 주었습니다.

매콤하면서도 단맛도 돌고요.

거기에 조금은 입맛이 돌게 자극적이라고 표현해야 하나요.

아니면 감칠맛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처음으로 양념에 소고기다시다를 넣어 보았습니다.



그럼 식당에서 파는 맛이 나지 않을까 싶어서요. ㅎㅎㅎ
4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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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오징어 슬라이스입니다.
여기에 찌개용야채모둠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돼지고기 뽈항정살을 넣어 줍니다. 삼겹살도 되고 목살도 됩니다. 물론 저렴한 앞다리살이나 뒷다리살 불고기감도 좋습니다. 살코기를 좋아하신다면 뒷다리살이나 안심을 추천합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마늘, 그리고 이번에는 마치 음식점에서 먹는 제육볶음의 맛을 내기 위해서 소고기다시다를 넣어 보았습니다.
맛술과 설탕, 매실액도 넣어 줍니다.
후추 추가해서 무쳐 줍니다. 이렇게 양념한 것을 1시간 정도 재워 놓습니다.
팬에 기름 살짝만 두르고 썬파를 넣어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재워 놓았던 오삼불고기와 양배추를 넣어 주고는 볶아 줍니다.
돼지고기 뽈항정살이 다 익고 야채도 다 익으면서 양념이 충분히 스며들었다면 완성입니다.
돼지고기를 이용해서 만든 오삼불고기 완성입니다. 손쉽고 간단하게 찌개용야채를 사용해서 후다닥 만든 오삼불고기입니다. 양념도 간단하지요. ^^ 매콤하면서도 단맛도 있고요. 짭쪼름해서 밥도둑입니다.

등록일 : 2022-03-31 수정일 :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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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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